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젊은이들

빙상의 기본인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우리선수들이 빙상 최강국들과 어깨를나란히 하고 있다.우리선수들의 선전은 우리 국민들에게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신바람을 선물해주고 있다.한국선수들이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수 있는 배경은 이렇다.급속한 경제성장기인 서울올림픽 전후 태어난 이 세대들은2002년 한일 월드컵의 길거리 응원에서 성취감을 만끽하며 자랐다자기 일을 놀이처럼 즐기며 자신의 가치를 추구하는 열정을 지녔다.세계 누구와도 맞붙을 수 있다는 배짱도 갖췄다.거기에다가 인생역전을 써놓은 이상화의 포부삼겹살 회식에 닭 가슴살을 싸가는 모태범의 자기절제쇼트트랙 대표 탈락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은이승훈의 과감한 도전정신까지 골고루 갖추었다.도전과 성취를 경험한 이들 세대가 우리 사회의 각방면에서 기둥으로 자리잡을때대한민국은 분명코 선진사회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져본다.나아가 이들이 선진사회 도약의 시기를 앞당겨 줄 것이라는 기대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