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방어 본능을 해체시키려드는 다문화선동 언론과 지식인들에

자기방어 권리에 대해서도 자꾸만 비이성적이라면서 모든 사람이 다 들어오는 대로 받아들여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다문화선동 언론과 지식인들이 의외로 있는데 말이다. 근데 그런 사람들치고 한국을 교묘하게 ‘비이성적’으로 낙인찍으려는 외국인이나 외국세력에 맞서서 논파시킬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불체자반대운동은 한국 땅에서 자기자신이 살아갈 권리를 지키기 위해 형성된 자기 방어적 측면이 있는데 말이다. 자기 방어마저도 완전히 없애버리고 무장해제시키려는 이유를 나 모르겠다.   일제 시대에 두 타입의 독립운동가가 있다고 하자. 조국의 독립을 위해 폭탄을 던지거나 무장운동을 한 사람, 문화계몽과 교육운동을 한 사람. 근데 한  국 사정을 잘 모르는 외국인이 전자를 보고 저렇게 폭력적인 사람이 독립운동가라니 당신네 나라의 독립운동은 테러리즘이고 비이성적이고 너무 감정만 내세우네요..라는 말을 지껄인다고 해보자.  당신이라면 가만히 있겠는가? 그리고 그런 소리 하는 외국인들은 정작 2차대전중의 레지스탕스 같이 국제적으로, 특히 서구사회에서 이미 ‘정당한 정당방위’라는 평가가 확고  히 내려져있는 운동에는 감히 그딴 식의 건방을 부리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하도 일제에게 다하는 것이 분통 터진 나머지 ‘우리도 총을 들자’, ‘테러를 해서라도 독립을 찾자, 못살겠다’란 소리를 외치는 사람이 있다고 보자. 그런데 상황을 제대로 이해도 안한채 그 말만 듣고 ‘아니, 저런 폭력적인 사람이 있다니, 이 사람들  은 일본의 지배에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으로’ 저항하는 사람들이구나, 저런 사람들은 동등하게 보 고 대화해선 안되, 그냥 우리같이 ‘이성적인’사람들이 지배해두고 있는게 좋겠다란 식으로 멋대로  판단 내리는 국가나 외국인이 있다고 해보자. 우리가 그런 ‘이성적인 척’하는 주장에 넘어가줘야 하는가. 그리고 그런 ‘비이성으로 낙인찍기’식의 주장을 하는 속내는 다름 아닌 이것이다. ‘니네들이 힘들다고 호소하는데 우린 우리가  편히 사는 것에만 바빠서 니네들 얘기는 들어주고 싶지 않단다, 그러니 닥쳐주었으면 좋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