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돈 바꿨는데 총살이라니..

최근 화폐개혁을 단행한 북한이 차명으로 돈을 바꾸다 적발된 주민들을 총살했다고 민간 대북 라디오방송 `열린북한방송’이 8일 주장했다.  이 방송은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한도 초과의 구권 화폐를 편법으로 바꾼 평남 평성의 화폐 장사꾼 2명이 4일 비공개 총살당했다는 사실이 보위부 관계자를 통해 알려졌다”면서 “이들은 장사로 번 구권 1천100만원을 아는 사람들에게 10만원씩 바꾸게 해 1대 1로 나눠 가졌는데 이것이 불법으로 규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화폐개혁에 따른 구권 교환 한도는 가구당(4인 기준) 30만원으로 알려졌다.망할놈의 북한 정일이 자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능지처참 하는데 동의하는 사람들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