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는것들

1,현재 북한의 정권은 김일성이 세우고 그아들이 이어가고 있는것
2,그의 아비는 6.25라는 민족상잔의 주범이라는것
3.그로인해 아직도 같은 민족이 총부리를 겨누고 죽이고 죽고 있다는것.
4.그때 그들은 미국이 아닌 중국과 러시아를 등에 없고 정권욕을 위해 엄청난 나의 가족과 이웃을 얼마나 많이 죽였는지를 잊어가고 있다는것
5.지금의 풍요와 번영의 시작이 한국전에 목숨을 바친 미국의 젊은이와 유엔소속의 자유국가 젊은이의 피속에서 공산화 되지 않은것.
5.세월이 흘러 점점 잊어가고 있지만 그것이 아직도 뒤풀이 되고있는 현실에서 결론이 보여지고 있는것
4.우리같은 북한의 국민들이 굶어죽어도 눈하나 감빡하지않고 자신의 풍요와 정권유지를 위해 미사일 개발에는 수십수백억을 쏟아부으며
우리의 형제와 딸을 중국땅 그리고 이름모르는 어느황량한곳에서 죽던 살던 신경안쓰는 그런정권을미국과 대적한다는 미명하에 편드는 사람들아 그들로 인해 아직도 떨어져 사는 이산가족과 그들로 인해 청춘에 죽어간 당신같은 영혼들을 생각해 볼때 감히 그런말을 못할것이다.
아직도 한국땅에서 피흘린 외국의 젊은 영혼들과 조국의 산하에 이제올로기란 이름하에 아무영문도 모른채 죽어간. 열심히 사는것밖에 모르는 착한 국민들의 통곡이 스며있음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전쟁이란 당위성은 아무도 인정해주지않았는데도 그것으로 인해 내몰려 죽어간 영혼들을 생각해보면 절대로 전쟁은 없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