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정황을 확보한 경찰앞에 벙어리된 전교조,전공노들~

전교조와 전공노 정치활동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3일 조합원들을 상대로 이틀째 소환조사를 벌였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전교조 조합원 8명을 불러 민주노동당 가입과 당비 납부 여부 등을 집중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임춘근 사무처장 등 전교조 조합원 4명과 김성룡 부위원장 등 전공노 조합원 2명 등 총 6명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지만 묵비권을 행사했다. 경찰은 지난달 25일 전교조와 전공노 소속 일부 조합원이 민주노동당 등에 당비를 낸 정황을 포착하고 조합원들에게 경찰 출두를 통보한 바 있다. 한편 경찰은 소환 대상자 293명 중 270여명이 2006년부터 2009년 사이 선관위에 등록되지 않은 민노당 계좌로 수천만 원의 당비를 입금한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중립을 지키고 아이들의 교육을 지켜야하는 교직원들이 도대체 누구를위해 일했단 말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