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국회, 세종시 쟁점말고 민생법안부터!!

임시국회가 또 다시 파행을 겪고 있다. 2월 임시국회가 지방자치법 개정안 관련 여야의 합의 결렬로 첫날부터 파행을 겪었는 바, 또 다시 시급한 민생현안을 외면한 정쟁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적 시각이 증가하고 있다. 이젠 국민들도 정치권의 국민을 배재한 정치정쟁에 신물이 난 것이다.  여야 모두 당리당략을 떠나 일자리 창출 관련법 등 민생법안을 우선 처리해 줄 것을 촉구하며, 특히 야당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당장 중단하기 바란다. 그대들은 88만원 세대라는 전과가 있다. 지금 젊은이들이 취직을 하지 못하여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하는지 진정 모르는가?  지겹다. 좀 변해라. 개도 그만큼 타이르면 알아 듣는다. 언제쯤 야당이 철이 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