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10년과 ..국민들이 박정희를 다시 찾는 아유.

박정희가 이룬 우리나라 산업화에 구조는..
철강, 기계, 조선, 자동차, 전기, 전자, 반도체, 정보통신, 석유, 화학..
등과 같은 산업들로 선진국들이라고 다 영위하는 산업구조가 아니다..
선진국들중에서도 오직 몇몇강대국들만이 영위하는 산업구조다..

이 강대국형 산업구조는 19세기 제국주의 열강시대이래로 영국, 프랑스, 미국, 독일, 이태리, 일본, 소련정도의 일곱 나라밖에는 가져 보지 못했고..
최근에는 영국, 이태리, 소련마저도 이 대열에서 탈락했다..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일본-독일-프랑스밖에는 가진 나라가 없다.

실력없고 보잘 것 없는 한국의 기업들이 ..
박정희의 세계경제를 바라보는 탁월한 안목과 지휘에 따라 경제전쟁터로 돌격한 이래..40년넘게 강대국들의 골리앗기업들과 싸워 이겨 ..
마침내 이룩하게 된, 온통 피땀과 피눈물로 범벅이 된 승전기념탑이다..

중국이 뒤늦게 이 대열에 끼어 보려고 한국의 설계도면을 훔쳐다 배를 만들고.. 자동차기술을 배우려고 쌍용자동차를 인수하려다 쌍용차노조에게 수모를 당하기도 하였다..
LCD, PDP를 자체기술로 개발하려 시도했으나 끝내 실패하고, 한국기업들을 인수할 수밖에 없었다.,

또한 한국인들은 박정희의 경제발전과 대규모 중산층창출로 말미암아 정치민주화마저도 이룰 수 있는 토대를 갖게 되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정치민주화는 레닌, 모택동, 호지명, 간디, 네루, 만델라같은 세계적인 역사적인 정치가들도 그들의 나라에서 이루지 못한..어렵고도 어려운 일이다..

이 어렵고도 어려운 일을 한국의 자칭 민주화인사들이 이룬 것이라고 행여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박정희의 성공한 경제발전이 대규모 중산층을 창출시켰고 ..
그 두터운 중산층이 정치민주화의 원동력이 된것이다..
박정희가 한국의 정치민주화의 기반마저도 실질적으로 만들어 낸 한국의 호랑이였음을 솔직하게 인정해야만 한다.

박정희는 경제발전..정치민주화..자주국방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던 사람이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인정하듯이 박정희는 경제발전과 자주국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는 확실히 잡은 사람이다..
정치민주화를 오히려 후퇴시켰다고 비난하는데, 박정희의 성공한 경제발전과 두터운 중산층 창출이 정치민주화의 원동력이 되었음을 감안한다면, 정치민주화마저도 0.9마리까지는 박정희가 잡은 것이 아닌가..

우리가 비록 강대국형 산업구조를 자랑하지만..아직 전세계공업생산량에서의 점유율은 2%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하다. 미국이 25%, 일본 16%, 영국. 프랑스. 독일이 각각 6-9%, 중국이 4% 조금 넘는 수준이다..
이 점유율을 2030년까지 10%수준이상으로 끌어 올리는 것이 양적인 확대다. 앞서가는 나라들도 끊임없이 노력하니까 우리는 더욱 부지런히 노력해야 한다..

국가보안법 폐지니, 과거사청산이니 하는 쓸데없는 일로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된다. 김영삼-김대중이래로 노무현까지 10년이 넘었지만 나온 실적이라고는 ‘외환위기..5억불 대북비밀송금..노벨평화상 챙기기..지겹고 어이없는 이념갈등..남남갈등..기업들에 투자기피..기업들 중국으로 도망가기..청년실업증가..신용불량자 대거 양산..생활고를 비관한 가족동반자살 급증..한미동맹 흔들기..한총련합법화..송두율사건 일으키기..간첩, 빨치산을 민주화영웅 만들기..멀쩡한 국가보안법 폐지..친일 과거사의 끊임없는 청산 논쟁..열린우리당의 20년 장기집권을 위한 충청권천도 올인..체제우위경쟁에서 완벽하게 승리한 한국에게 해괴망측한 연방제통일을 억지로 떠먹이기..뿐이지 않은가..

요새 경제는 너무 어렵고, 국가의 정체성이 위기인데다..
우리의 미래 비젼이 뭔지 모르겠다는 얘기는 많다…
10년이 넘는 혼미속에서..
우리는 박정희시대의 성취도 망각해 버리고..그후 계속 되었어야 할 우리의 임무, 희망, 비젼을 모두 잃어 버린 상태다..
이렇게 암울하고 방황할 때, 답답한 민중들은 다시 박정희를 간절히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