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쟁도발 위험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일본은 지난 2006년 3월말 문부과학성이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땅으로 명기할 것으로 요구하기 시작하였고, 급기야는 4. 19. 일본의
해양탐사선이 독도 앞바다의 수로를 탐사하기 위하여 도토리현 사카이항에
정박되어 있고, 사카이항의 바로 옆인 마이즈루 항에서는 일본의 이지스함
‘초카이’ 등 구축함 23척과 해상자위대 병력 4000명이 대규모의 해상군사
훈련인 ‘호위함대 집합훈련’을 실시하였고, 이에 한국정부는 일본이 한국
영해를 침범할 경우에는 이를 침략 행위로 간주하고 일본선박을 나포하겠다는
강경한 대응을 공표함으로써, 양국이 군사적인 대치국면으로 나아 갈 뻔
하였습니다.

이후 일본은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억지주장을 계속하여 왔으며 온갖 형태로
영토분쟁을 계속 일으켜서 독도가 분쟁지역임을 세계에 알리려 하였습니다.

또한 일본 내부적으로는 방위청을 내각의 방위성으로 승격시키고, 교육법을
개정하여 한국에 대한 불법침탈과 2차대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교육법을
군국주의적으로 개정하였으며, 일본이 군대를 보유하고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
하겠다고 하는 등 과거 군국주의로 급격히 회귀하고 있으나, 지난 날 일본인
저지른 야만적 일본군 위안부 문제나, 남경학살 등에 대하여는 누구도 반성을
하지 않고 책임회피와 사실부인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침략하여 온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일어난 일입니다.

삼국사기에 “남해차차웅 11년에 왜인이 병선 100여소를 보내어 해변의 민호를 노략하므로 왕은 6부의 정병을 일으켜서 막게 하였다”고 기록된 이후 우리나라의 사료에만 한일합방을 합쳐 총 500여회를 침입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최근에 일본의 독도도발은 사실은 독도뿐만 아니라 한국을 다시금 일본의 식민지로 지배하려는 야욕에서 벌이는 일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본이 급격하게 군국주의로 치닫는 것을 경계해야 하며,
일본이 최고성능의 전투기인 F-22 랩터 전투기와 SM-3 미사일, 이지스함의
추가건조에 대하여 깊은 우려와 경계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이 가진 군사력에 비하여 우리나라도 그에 필적한 군사력을 갖추어야 일본의 잘못된 판단을 막을 수 있을 것이며, 우리 국민이 전쟁으로 인한
고통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일본이 F-22 전투기와 SM-3 미사일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국민의 혈세를 거두어서 일본에 비하여 훨씬 뒤떨어진 성능의 무기를 도입하는 것에 대하여 세금을 내는 국민들이 의아하게 생각하는 여론들이 여러 군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나라도 F-22 전투기와 SM-3 미사일을 도입해서 일본의 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