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원숭이 국가가 아니다

일본을 너무 과대 평가 하는것도 안좋지만,과소 평가해서는 안된다..역사적 으로 살펴 볼때 한국은 일본을 과대 평가 하기보다는 과소 평가하여 역사적 치욕을 남겼으니 어찌 일본을 필요 이상으로 과대 평가 한다고 반문할수 있겠는가

아베신조 신임 일본 총리는 겉 보기에는 보통 평범하지만 논의 총기가 서려있어 보였다..
즉, 신념이 확고 하다면 언제는 자기가 갖고 있는 지위를 이용하여 얼마든지 외교적으로나 국내적으로 관철 시킬수있는 인물이다
임진 왜란 당시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겉모습만 보고 원숭이다,비범한 인물이다 라는 일화가 지금 돼풀이 되고 있는데서 씁쓸하다

어찌 국민이 국가의 존망의 사안을 단순히 이미지로 만 보고 환산해 버리는가….
일본의 국민 대다수는 동아시아에서 저질럿던 모든 만행을 서양 제국주의 에 맞서 필연적으로 생겨날수밖에 없는 부득이한 시대상황 이엇다고 역설 하는것이 작금의 일본의 동아시아 역사 자세이다
더나가 일본의 히로시마 원폭은 아시아의 침략 행위와 무관한 거대세력간의 세계 재편의 이권 다툼에서 패한것으로서 일본 극우들은 아직도 이를 갈고있다
뱃속에 칼을 지닌것이 일본이라는 것이다

비록 일본이 미국에게 붙어서 기생하는것 처럼 비춰지지만 굳이 그렇게 따지자면야 한국은 더하다
왜냐하면 일본의 미군범죄율보다 한국의 미군 범죄율이 더 높다,이것은 다시말해 일본내 미군들은 설사 강대국의 군인이라도 일본을 얍잡아 보지않는다는것이다
또한 일본 내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일단은 미군 헌병대가 아닌 일본의 사법권을 가진 일본 경철이 구금시키며 그 다음에서야 미국측과 일본측 피해자와 재판을 하게된다

한국은 이와 정반대 이다 미군의 범죄가 한국에서 저질러 젓다면 한국은 사법권을 요구사항일 뿐이며 어떠한 국내 법적 의무로 관철되지 않는다
다시말해 미군이 범죄를 저지르고 한국에서 사법권을 행사하면 미군 가해자는 미군 부대에서 틀혀 밖혀 잇으면 한국 사법은 전혀 손쓸수없다,다만 의뢰서가 제출될뿐이다…

이 두가지 차이점 만이라도 일본은 비록 한국과 같은 미군기지가 있는 나라여도 케이스바이 케이스 즉,나라의 국력과 위치에 따라 그 나라에 대해 미국은 이중적 자세를 취한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난다

일본은 무시 못하다는 것은 일본은 영원히 한국 처럼 제 2 인자로 남기 싫어하는 민족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일본 민족은 한국 민족 처럼 강자에서 어느정도 안위를 최대한 누리지만 영원한 친구로서의 한국과 같은 정서적 입장을 지니지 않는 독립적인 민족이다
이것은 자국의 이념의 행보와 국가의 국력이 너무 비대한 나머지 만약 가정하여 미국이 약소국으로 전락하고 동 아시아에서 미국의 힘이 약해 진다면 일본은 얼마던지 미국의 입장과 반대되게 행동할 것이다라는 것이다

2 차세계대전을 생각해보라 일본은 미국에게서 허리를쪼아렸 지만 미국이 다른데 신경쓸때 미국의 무신경을 틈타 침략을 자행했다
일본 민족은 한국의 민족과 다르다
한국 민족은 평생 땅을 일구고 농토를 개간하고 땅을 중요시 여긴다,부동산 투기 문제만 보더라도 알것이다

오죽하면 이순신 장군이 조선인 병사들은 화살을 쏠때는 용감한데,적을 칼로 직접 내려 칠때는 못죽인다 했겠는가…

일본은 전국시대를 거처 사람 목숨이 그야말로 명예의 일부분으로 계승되어저 오늘날 이르렀다
명예는 살앗을때 빛을 바라지만 명예가 더렵혀진다면 죽어야 지만이 명예가 회복된다는 것이며..
내세관이 철저하여 우리내 정서처럼 권선징악은 잇지만 민간신앙에 의해서는 구선징악이란 없다 단지 생전에 했던 일과는 다른 새로운 세계가 잇다고 믿을뿐이다

전혀 다른 정서와 가치관 을 지닌 일본민족을 우리 정서적 가치관을 본다면 일본은 쪽바리 키가작은 원숭이일 것이다
원숭이가 인간에 대해 침략 행위를 못한다,국가에 대해 침략행위를 못할뿐더러 제국주의 내셔널리즘의 표출은 원숭이는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원숭이라도 낮게 부르는 일본 민족은 어찌보면 한국의 민족적 세계관보다 우위에 서잇고 역사의 흐름을 잘탄다고 보았을적에 일본은 원숭이로 불릴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