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역사교과서채택률0.5%…뭐라생각해?

우선 채택률이 낮은게에 대해선 안도를 하고있고 그걸 막아준 일본시민단체 그리고 각 학교에 경의를 표한다. 그런데 어제 워싱톤 포스트지를 보니까 이런 기사가 있더라. 어느 일본학교의 교사가 의식적으로 조레시간때 기미가요가 흐를때면 혼자만 기립거부를 해 연봉삭감, 다른학교로 좌천, 주변인들로부터 위협적인 언어공격을 당하는 모습을 말이다. 그 기사는 여러사람들을 인터뷰 했는데 도조 히데끼의 손녀까지 나오더군. “일본도 이젠 더 애국교육을 시켜야된다고 말하더군.” 난 일본의 우익들이 “이제야말로 시작이다” 라고 생각하는게 강하게 느껴진다. 그들에겐 긴싸움이 되겠지. 북한의 위협도 적절히 이용하면서 일본국민의 애국심 고취에 힘쓸것이다. 난 일본이 두렵다. 특히 애국심이란 단어와 일본을 합하면 파괴와 살육의 이미지만 있어서 지금의 일본이 더 두렵다. 아직은 네말 맞다나 다행히 일본은 시민사회의 노력등 자정능력이 보인다. 그런데 솔직히 이런건 큰사건 하나만 터져줘도 한번에 뒤집을수있는거다. 또 북한이 미친척하고 대포동을 (98년인가?) 열도를 가르게 날리면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다. 지금도 조총련계 하교 교복입은 아이들은 전철에서 온갖 욕설에 치마 잘리고 맞고 다닌다. 그친구들 교복 검은색 한복인거 알거다. 일본에서 그러다니 대단한 용기다.

결론이 안나오고 있는데 이거다. “다행이다! 하지만 우익들은 집요하게 그들의 목표를 위해 뛸거고 그때 마다 더 나은 결과가 나올거다. 0.5%도 4년전에 비교하면 10배가 많다. 그래서 그것이 두렵고 한국도 정신 차려야된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