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는 힘이 없는 문화

어릴적엔 일본을 잠깐 동경도 했었다. 왜냐면 그땐 한국이 좀 못살았거던.
일본제품들이 나름대로 깔끔하고 그래서 일본문화도 그런줄만 알았단 말이지.
그시절에는 한국문화에 대해서 일본애들이 뭐라고 하는일도 없었지.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나니깐 알면 알수록 그게 아니던걸.

일본문화는 왜그렇게 인공적이고, 왠지 숨막히고, 힘이 없어보이는지 모르겠다.
영화든 노래든 어떤것이든.. 심지어는 음식까지.. 즐기면서 가슴속에서 확 풀리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오히려 갑갑해~ ㅡㅡ;

저러니까 일본문화가 세계에 침투하는데는 성공하지만 주류가 되지 못하는거 아니겠어.

그런 상황에 한국문화가 뭔가 꼭 집어낼수 없는 다이내믹함을 가지고 자꾸 퍼져나가니까 위기감이 느껴지고 샘이 난다 그거지.

하여튼 속좁은 일본애들..문화적인 것에서 좁고 작고 쫀쫀하다는게 느껴질때 이미 알아봤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지.

꼭 한국문화에서만이 아니라 어느 나라의 문화에서라도 ‘파워’라는걸 좀 배워보는게 어떨까 싶네.

일본문화가 결국엔 안되는 이유는 가슴속에서 느껴지는 뭔가가 없기 때문이거든.

니들한테 없는것을 한국이 가지고 있다고해서 너무 두려워하거나 하지는 마라.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한 다음에 배워가면 되는거 아니겟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