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는 실력만이 제일이다

 인터넷에서는 실력만이 제일이다학력불문 직업불문 나이불문 권위불문…..인터넷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실력을 표현 할 수 있다제도권의 울타리에서 안주하는 철밥통을 깨는 역할을 하는 것도인터넷의 넷티즌이다인터넷에서 실력으로 살아남는 자가 진정한 실력자이다제도권은 자신의 밥 그릇을 지키기 위해서 인터넷 넷티즌의 도전을 두려워 한다결국 나라를 이끌어 가는 것은 밥그릇에 안주하는 기득권층이아니라배고푸고 피곤하지만 진정으로 머리를 싸메고 나라를 걱정하는 넷티즌이다이명박정권의 인터넷정책은 잘 못 되었다배고푼 넷티즌에게 상금을 걸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라고 하면정책대안이 무수히 나올 것이다왜 인터넷의 넷티즌의 의견을 막고 견제하는 탄압의 대상으로만 보는지 모르겠다인터넷에서는 실력만이 제일이다 오직 실력으로 말하는게 인터넷이다이명박정권의 인터넷정책은 재고되야 한다재야에서 조금만 뜨면 잡아죽이려고만 생각을 하니조금만 도와줘도 훨훨 날아가는게 인터넷의 넷티즌이다왜 국민의 자발성을 막고 방해하는가강제로 시키는 것보다 눈비 맞으며 머리 싸메고 고민하며 세상을 논의하는 자발성은 무서운 힘이다넷티즌을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것인지 아니면 불평불만의 반항세력으로 남겨둘것인지는 이명박정권의 선택에 달려있다인터넷 넷티즌의 자발적인 힘은 진정 무서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