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을 당당하게 구합시다.

벌써 우리나라의 인질이 23명중두명이숨지고 두명은 병마로 몹시위중하다고합니다.협상은 제대로되지를않고 너무나 납치범인 탈레반에게 끌려다닌다는 인식을 지울수가없습니다.그들은 지금 미군과 아프카니스탄의 지도자격인 인질들을 1:1교환을 하자고 끈질기게 주장하고있습니다.우리는 벌써 죄없는 생명을 두명이나 잃은상태입니다.무슬림의법에는 이에는이 눈에는눈이라는것이있다고 들었습니다.하여 저의좁은생각에는 이렇게 끌려다닐것이아니라 우리도 미군과 아프카니스탄정부에 요구해서 포로중 제일고위층에있는 사람 2명을 반드시 죽여서 저들의 본거지로 시체를 보내야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또 우리의 불상사가 생기면 1명당 두세명씩 총살을하여 보내겠다고그들에게 먼저 말해야할것입니다.그렇게해야 앞으로는 무고한 인질들이 희생당하지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또 죄없는 목숨이 싸늘히 식은채 이땅을 찾아올지모릅니다.
남아있는 21명을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픔니다. 지금은 협상이 아니라 이에는이 눈에는 눈.입니다.우리가 오히려 주도권을쥐기 위해서는그들을보내지않으면 탈레반포로들을 하나씩 하나씩 처형해나가고 그래도 보내지안는다면 포로가 적어도 수십,수백명은되겠지요 그들을 다 처형해버리고 그들의 거주지를 완전히 초토화시켜 버려야 된다고생각합니다.
물론 이런일들은 미군과 아프칸 정부에서 나서서 해줘야하겠지요,생각같아선 당장 우리 특수부대를 투입해야겟지만 무슬림나라에 가있는 교민들의 안전을위해서는 우리군대의 참전은 반대합니다.
부디 21명의 우리 무고한 인질들 건강히 무사히 돌아올수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