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방문중인 이대통령,원전 시장 진출 보여줄듯

인도를 국빈 방문하는 이명박 대통령이 만모한 싱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인도에 원자력 발전소를 수출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한-인도 원전 협력 협정 체결 문제를 논의할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 원전 수주에 이어 인도의 원전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중 이라며 이같이 전했다.이대통령을 바라보는 새삼 일잘하는 대통령이란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다. 기업가이면서 경제대통령이라는 이름이 과하지 않다는 생각이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닌듯하다.다른 사람들이 할일까지 대통령이 모조리 해치우는 열성에 박수를 보낼만하다. 현재  인도는 원전 17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6기를 건설 중이다. 인도는 또 2020년까지 원전 20기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공사는 인도 원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인도원자력공사와 원전사업 상호 협력 협정을 지난해 8월 체결한 바 있다.  청와대의 또 다른 관계자는 “인도는 미국 프랑스 러시아 등과 원전 협력 협정을 맺고 있다며 ” 정부 차원의 협정이 체결되면 인도의 원전 시장 진출 기반을 구축할수 있다고 말했는데, 이처럼 대통령이 나서서 커다란 일들을 성사시키는 덕분에 세계 글로벌 경제위기에서도 한국은 빨리 회생 가능성을 보여준건 아닌지.. 대통령이 일 잘한다는건알아줘야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