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을 무시한 좌파 “민주당의 이중적 태도”

인권을 무시한 좌파 “민주당의 이중적 태도”좌파 민주당의 나쁜 나토정당(NATOㆍNo Action Talking Only)의 습관  그동안 북한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쉬쉬하던 민주당이 지난주에 발표한 뉴민주당플랜을 보면 북한의 인권상황이 개탄스러운 것이 사실이며 조속한 개선이 절실히 요구된다. 또 국군포로 납북자등 인도주의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초당적인 노력을 진행한다는 등 어제의 민주당이 맞나라는 생각이들 만큼 매우 전향적인 입장을 보여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었다. 그러나 이런 기대는 결국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어제 외통위에서는 그동안 처리되지 못했던 북한인권법을 처리했는데 이 자리에서 민주당은 불필요한 남북 간 긴장갈등을 일으킨다, 이 법은 결국 선량한 주민들에게 탄압을 가하는 법이라고 하며 민주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상임위를 통과됐다. 이번 사례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민주당은 말만 북한인권 개선을 외쳤지 결국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나쁜 나토정당(NATOㆍNo Action Talking Only)의 습관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이번에 외통위를 통과한 북한인권법은 민주당의 억측과는 달리 북한 인권에 대한 우리나라의 책무를 규정하고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해 북한인권재단을 설립하는 등 북한 인권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들만 명시하고 있다. 이런 기본적인 조치들마저 조직적으로 외면하는 민주당의 이중적 태도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앞으로 한나라당은 나토정당 민주당의 반대가 있더라고 처참한 북한 인권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인 만큼 조속히 처리하여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