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언론이 착각하게 만든거다.

언론이나 인권의 보도를 보면 항상 같은 페턴의 보도에 염증이 난다.항상 불체,외노자는 피해자 한국인은 가해자 처럼 묘사하는 보도가 맞는 보도인가?도로에서 “우린노예가아니다”라며 외노자들이 쇠사슬을 매구 포퍼먼스를 한다.참 어이가 없다.어떤나라 사람이건 타국에서 노동자 신분이면 자별을 받는 건 당연한거다.그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내국인 보호차원과 저임금 활용이라는 사실을 알아야한다.고급인력이 아닌이상,외인이 같은 대우,근접대우를 요구하는 것은 어느나라에 가서도 절대 성립될수 없는것이다.경제적 감가계산에서두 절대 성립될수없다.또한 한국은 입국이 비교적 쉽고 임금또한 아시아최고대우를 해준다.아시아국가중 가장선진국인 일본은 입국자체가 까다로운데다. 한국보다 소득이 높아도절대 한국 이상의 임금대우를 해주질 않는다.불체,외인들을 한국인 스스로가 착각하게 만들면 않된다.그들은 후진국인이며 저임금연수자격으로 들어 오는것이다. 고급인력이 아니라는 현실을직시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경제적 활용과 인권적 처후의 갈림길이라면 내국인 이라면 마땅히 인권이 우선시해야 맞다.그러나 외인이라면 경제적측면이 최우선시 되야 맞는것이다.그것이 없다면 그들이 이땅에 입국하는 의미가 없으며 있을 필요도 없는것이다.언론과인권도 무조건 맞장구 처주는 일도 삼가해야한다.그들의 요구는 끊임없이 늘어난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하나를 양보하면 두개를 양보하라고 요구해 올것이다. 사람이닌까 당연한거다.또한 잘보여야 하는건 그들이지 우리가 아니다. 그들은 손님자격으로 온사람이 아니다.선진기술과습득은 “어서오셔요 알려드릴께요” 하는 나라는 절대 없다.하나의 지식과노하우를 전수받기위해선 자신의 피와살을 내어 주는게 세상 이치다. 우리 아버지들도 그렇게 피와살을 내어주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