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문제에 있어서는 성급해서는 안된다…

대체 무엇때문에 그러는가?? 솔직히 이해되지 않는 일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많이 낳으면 범법자 취급하더니, 이제는 아이들이
모자란다고 난리네요.. 원래 의도하던데로 된거 아닌가요??
그럼 처음부터 산아제한정책을 펴지나 말던지..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나중에 또 인구가 너무 많다고 소란피울까
걱정입니다. 지금 출산율이 낮은건 그냥 숫자일뿐이라는 어떤
말이 생각나네요. 통계라는게 참 애매해서 어떻게 해석하는냐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예를들어 한여대의 음악과 여학생중
50%가 교수와 결혼했다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답니다. 진상을
확인해 보니, 여학생이 2명이였는데, 그중 1명이 교수와 결혼을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통계도
이와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답니다.. 이런저런 통계를 들어, 출산율이
낮을뿐이지, 실제로 인구가 폭팔적으로 증가할 잠재적 요인까지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사회에 좋은 일자리른 자꾸 줄어들어가고, 그나마 노동집약적 산업은
사향산업이라, 노동력도 많이 필요없을텐데, 인구만 많아지면 일할
자리는 있기는 한가요?? 도대체 세금낼 인구가 많을지, 복지로 부양
해야될 젊은 인구만 늘어날지 어떻게 안다고 함부로들 떠들어
댑니까??

그리고 해외입양은 왜 계속 보냅니까?? 차라리 러시아처럼 국가에서
키우면 되잖아요. 그리고 영유아를 상대로한 성폭력이나, 살해사건이
많은데도, 그런일들에 대한 제재는 왜 이렇게 가볍습니까?? 도대체
아이들 숫자에만 집착하고, 태어난 아이들 관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제발 쓸데없는 말들 그만하고, 있는 아이들
이라도 잘 자랄수 있게 해주세요.

진짜 답답하다.. 왜 정책들이 꺼구로 가는거죠.. 언듯보면 미국
따라하려는것 처럼 보이는데, 나라마다 특성이 있고, 고유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쓰는 좋은 법이라도, 우리에게 맞지않으면
독이 됩니다. 미국은 세계최고의 엘리트 두뇌들이 모이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상황이라면 이민 받아들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도
그런가요? 솔직히 우리는 외국인이 보기에 여생을 함께 할 나라는
아니라고 봅니다. 외국에서 돈벌러오신분들중 한국에서 살겠다고 한국
땅에 투자하고, 한국은행에 적금하는분 몇명이나 있을까요?? 대부분
큰돈을 가지고 자국에 가서 잘살겠다는 분들이 오는거 아닌가요?
미국처럼 세계적 두뇌를 모을수 있으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