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일삼는 사이버 테러 청산 합시다..(꼭 읽어보세요)

어디까지 갈것인 가요? 지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지

아직도 모르시나요? 수 많은 공인들과 사람들이 댓글 한 마디에

쓰러져 시름하구 있어요. 정말 이제 그 만둡시다.. 그래요~

아닌 건 아니겠죠.. 잘못된 어긋남까지 묻고 넘기는 것은 분명

현명하지 못한 것은 전적으로 동감이지만 방식이 잘못 되었잖아요

지적이 아니라 언어폭력과 인격모독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들로

인터넷 전체를 검게 물들고 있잖아요.. 한번 당신들이 익명 뒤에서

쓴 폭압적인 글들로 인해 쓰러지는 공인들을 생각해 보세요.

문희준,강은비,문근영,신정환 등등.. 많은 공인들이 네티즌님들의

성화에 수능도 맘 편히 보지 못했구, 쇼 프로그램도 제대로 못나오고

락을 사랑해도 제대로 기를 펴지를 못할 정도로..네티즌들은 사회가

아니라 사이버 안에서는 악마같은 무서운 존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오죽 참담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었으면 대통령님께서 관용을 모른 다는

말로 써..우리 네티즌들의 과오를 한탄해 하셨겠습니까?

네티즌님들 그만 둡시다..서로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말도 있듯이

웃으며 인터넷 문화를 밝게 만드는 문화를 만드는 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

청산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