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법원장의 용퇴와 사죄만이…???

사법부의 잇따른 불공정 판결에 대한 비판여론에 ‘우리 법원은 사법부의 독립을 굳건히 지켜낼 것’이라며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엉뚱한 이야기만 되풀이하고 있다.최근 이 대법원장의 이러한 행태는 국민을 주인으로 하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들의 감정과 권익을 무시한 적반하장 행태로서 응당 전적인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이 대법원장의 자발적인 용퇴와 사죄만이 이번 사법부 신뢰, 불신의 파동을 잠재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