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못하시는 군요.

님이야말로 알지도 못하시는군요.
아시아 최초로 근대적 상업주의를 시도했던것은 바로 조선의 대동법입니다.
모르십니까?
시장경제원리를 17세기에 처음 시작한게 조선입니다.
다만 그것이 시장경제라고 알고서 시작한것은 아니지만,
조선 내의 경제발전 자구책으로 내놓았던것이 바로 시장경제원리인 대동법입니다.
또한, 주기론 주리론 이야기 잘하셨는데,
주기 주리가 무엇을 말하는 건지 아십니까?
인간의 본성을 이야기하는 사상입니다.
그리고 실학사상 이야기 하셨는데, 실학사상의 주를 이뤘던 주류가 바로 관학파였고
붕당정치에서 패한 사림의 세력들이 관학파와 합해져서 다른 파를 형성한것입니다.
사림자체에서 실학적 발전을 했던게 아닙니다.
관학파의 영향으로 발전한게지요.
유교공부하고 글쓰라하니깐, 네이버에서 유교 쳐서 주기 주리 따오신거 같은데,
거기말고 다음까페 유교치면 더잘 나옵니다.
그리고 근대화는 문물로 말하는게 아닙니다.
무조건 산업혁명을 해야 근대화라고 할수없는것입니다.
님의 말대로 조선의 왕도정치가 있으므로해서 근대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유럽의 각 왕들은 무엇입니까?
또한 일본의 천황은 무엇입니까?
국민들이 들고일어기만 하고 왕권은 무너뜨리지않으면 근대화 이뤄지는겁니까?
근대화는 사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둔한 사람아…
당신처럼 역사를 아둔하게 배운자들이 이완용을 영웅으로 보고, 이병도를 참다운 역사학자로 평가하는거다.
이 일제사관에 찌들어서 아직도 드레곤볼 티셔츠 입고댕기는 인간아!!
그리고 니 이야기의 주를 이뤘던 이완용 이야기는 왜 답글에서 빼냐?
이완용 이야기에 반문못하니깐 다른걸로 새서 무마시키려는거냐?
서양식 화포?
문화는 돌고도는 거다. 처음 화포가 어디서 부터 발생되었냐?
아시아다.
그것이 유럽에 가서 발전해서 다시돌아온거다.
이렇듯 문화는 정체성이 아니라, 유동성이다.
근대화도 마찬가지다. 누구의 도움을 받아서 이뤄지지만,
그것은 본인이 받아들일수있는 자세가 되었을때 가능하다
구한말 분명 우리는 자세가 되었었다. 다만 조선이 발전하는걸 일본이 원치않았기 때문에 일본에 저지당한거다.
그지야. 티셔츠 벗어라. 눈에 거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