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세상아~~~~~~

너의 인류애적 가치와 평등하고 편견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불철주야 애쓰는데 노고를 치하하며너의 주장이 보편적 가치의 인류애와평등사상을 주장한다면 난 기꺼히 너의 편에 서서 싸울용의가있다. 하지만 보편적이지도 못하고 편향적이고 억지스런 너의 사상적 누각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그동안 너의 글을보면 한국내 사회문제를 끌구들어와 일상적자화상인냥 한국사회를비난,조롱하는 작태와 한국내 법제,역사,인류학까지도 억지주장으로 전복하려던너의 황당하고무지한 글을 어린세대들이 보고 사실인냥 동화될까 걱정된다.또한 공권력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그것을 비인도적 처사인냥 인도,인권적 생각으로 만덮어버린다면 법제를 존중하고 따라야할 우리와 앞으로 자라날 세대들에게 규범과규율이 존립해야할 명분을 설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그것도 니가 어른이라면….또한 외노자의 필요성과 다문화도입이 한국사회에 절실한것인진 모르겟으나 적어도두가지의 필요성에 대한 충분한 설득력이 너의글에 부각되길 바란다.또한 국제결혼에 대한 신중하지 못한 너의 경솔한 발언이 자칫 젊고 어린여성들에게잘못된 환상이나 그릇된 판단이 될수 잇음을 알아야 한다.문화적,경제적 갈등으로 어려움을 격는 국제커플들을 수없이 봐온 필자로썬 너의 무조건적옹호와 축복이 꼭 바람직한것만은 아님을 분명히하며 나아가 상처받는 한국여성들을무엇으로 위로,보상할수 있을지 의문이다.인권과법제란 공권력의 사이엔 항상 선택의 어려움이 있고 어떤것이 맞다고 주장할순 없다.그러나 적어도 그런 법제를 지키고 준수하는것이 사회안전과 직결되며 니가 그토록 말하는 사회적약자를 보호하고 신체적,정신적 피해에대한 보상의 근거역시 법제를 준수해야만얻을수 있는 근거가 되는것이다.외노자,불체자들 앞에선 저소득가정,실업자,실직가장,여중고생 역시 상황에따라 약자가 될수있음을 알아야한다. 어느한쪽의 지나친 집착이나 옹호,편견이 문제가 되는건반다문화자들도 문제가 되지만 그반대로 다문화옹호자들도 해당됨을 직시하고앞으로 보편적생각에 반하는 억지,편양,근거없는옹호를 인권,인도주의라는 이름으로덮어버리는 발언은 삼가하길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