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죽은 사람의 이름까지 들먹이며 ….

토론방글”드러나는 김선일 본성”의 글을 올리신 분 빨리 블러거 정리 하십시요.그 이름 함부로 부를 만큼 대단한 분 아닌 것 같은 데 유족들을 대신해서 말씀드립니다.사과하고 블러거 정리하십시요.방금 인터넷 한겨레에도 전화해서 항의했습니다.누가 그 이름을 함부로 부를 만큼 대단합니까?당신이 그 분에 대해 뭘 얼마나 아는 지는 모르지만 아는 것 없으니까 이판사판 아는 지식 다 동원하는 가 본데 당신은 누군가를 위해서 당신 꺼 얼마나 무조건적으로 희생해 봤어요?그리고 사람이 육신이 있으니 살고 싶다 죽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것 당연지사 아닌가?왜 말마다 기독인들이 왜 살고 싶다고 하느냐?살고 싶지도 않다고 자살할 만큼의 가벼운 생명은 희생이라고 말하지 않죠!살고 싶을 만큼 소중한 생명이기에그희생이 소중한것 아닐까요? 머리로 안 지식을 삶에서 이뤄가는 것이 인생이 아닐까요?그 과정 가운데 실수하고 실패하지 않는 인생이 어디있어요?그것을 따질 만큼 당신 인생은 완벽해요?당신은 가슴에 손을 얹고 그렇게 양심적으로만 평생 아니 당신이 스스로 뭔가 인생을 깨달았다고 한 시점 부터라고 해둡시다.그때 부터 당신이 생각한 것 믿는 것 그대로만 정말 살았을까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울 것 없나요?사람들 앞에서 뿐만 아니라.아무도 없는 곳에서도 당신이 믿는 대로 정말 그렇게 항상 살았어요?이질문에 당신의 대답에 대한 판단과 판결은 절대자에게 올려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