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일 뿐이죠.

우린 여지껏 한총련같은 국내 간첩들의 농락으로 반일,반미에
눈이 돌아가 주한미군 철폐,독도 수호에온 정신이 쏠렸는데.

가장 위험했던 중국을 간과했던 대가가 이제 시작하는겁니다.
두고 보십시오.

중국은 분명 북한을 먹습니다.
다는 못먹어도 함경도와 평안북도는 반드시 중국손으로 넘어갈겁니다.

그때의 세계지도를 생각해보면 정말 끔찍하지 않습니까??

북한이중국에 흡수되어 국경선북쪽엔
“통일”을 해야 하는 “원래 우리나라”가 아닌
“우리와 완전히 다른 나라”가 있게 되는겁니다.

그때는 이미 우리에게 남은건 없습니다.

중국이 마음먹고 한국에 경제압박을 시작하면
우리나라 살아남을것 같습니까??

이미 그들은 우리 한국인을 그들의 소수민족인 “조선족”이라고
못박아놨는데 어디 하소연 할때나 있을것 같습니까?

한때 우리보다 잘살았던 대만이 왜 국제적 외톨이가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결과는 자명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것은

중국이 어떻게 할것이냐 보다 왜 이러느냐가 중요합니다.
중국은 한족을 제외하고도 56개 민족이 같이 사는 나라입니다.

전혀 다른 언어와 다른 문화로 살다가 같이 살자고 하니
당연히 문제가 생길수밖에 없고
그러다보니 티벳처럼 독립하려는 나라도 생겨납니다.

사상이 달라 독립하려는 대만같은 나라도 생겨납니다.

가뜩이나 경제개발로 정신없는 중국인데 집안안에서
분가하겠다는 식구가 자꾸 나오니까 저들도 할수없는 선택을 하게됩니다.

바로 중화사상과 동북공정입니다.

괜히 어설프게 달래고 설래다가 피같은 서부지역 땅을 독립시키느니
다른민족도 한족화 시키고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엄연히 다른 나라인 북한 마저 먹어버림으로써
그들에게 어떤 본보기를 보여주고자 함아니겠습니까?

그야말로 일석이조아닙니까.

중국공산당 정부도 56개 민족중에 가장 애착이 가는건
조선족일 겁니다.

조선족은 동북공정논리의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 되니까요.

하지만 거기에 마땅히 대응할방법이 없는것 또한 우리나라의 현실이죠.

사실 이문제에 관해선 당사자인 북한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데

지들 코가 석자인 상황에서 지나간 역사까지 붙들수 있겠습니까.

이런저런 이유로 가장 믿었던 미국마저 떠나버리면 우리나라
낙동강 오리알 되고 중국의 속국으로 살아가게 되는건 순식간입니다.

한국어가 우리가 쓰는 말과 글이 중국의 방언이 되어
역사책으로 사라지고

우리가 먹는 김치,냉면,된장찌개도 중국의 토속 전통음식이 되는거

순식간입니다.

그날,,우리는 우리의 선조얼굴을 제대로 뵐수나 있으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