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 아직 보진 않았지만,

왜 굳이 위대하지 않을 것 같다는 이유로 영화를 깎아 내리시려는지 알 수 없군요.

3000억이 들었든 3천만원이 들었든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 필요에 의해 들어갔을것이고,

스토리는 감독이 원하는 내용을 찍었을 것인데,

자신이 지지하는 감독의 영화가 어찌 매번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영상만 보여줄 수 있을까요?

10여년전부터 기획을 시작한 이영화는 그 사람이 살아온 문화가 바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문화가 그들만의 양키문화든 한민족의 홍익사상이든 영화는 영화로 끝나면 됩니다.

그리고, 그냥 “역쉬 양키들의 영웅주의는 빠지지 않는구나” 라고 한마디 하면 됩니다.

특이 이런 액션상업영화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