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레바논공격을 보며

다들 텔레비젼이나 인터넷을 통해 이스라엘의 헤즈볼라공격을 아실것입니다.
이것은 엄연한 레바논의 침공입니다.
왜냐면은 헤즈볼라는 레바논의 정당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나라당이 집권을 하고 있는데 북한이 마음에 안든다고 침공생각을 해보며은 그 심정을 아실것입니다.
왜냐면은 헤즈볼라는 레바논의 정당이라는 것이죠
헤즈볼라는 선거를 통해서 레바논의 남부지역을 석권한 정당이라는 것입니다
이 남부지역은 과거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이스라엘군이 점령한 지역입니다.
문제는 레바논의 침공으로 레바논인들의 저항의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조직이 헤즈볼라이며 이 조직이 미국이 싫어하는 나라 이란이 지원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로 헤즈볼라는 테라단체이라는 것입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틀리는데 레바논의 경우 우리나라처럼 사회복지가 잘 정비되어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회복지라는 것이 교육이라든가 의료서비스등 국가가 개인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헤즈볼라가 제공을 한다면은 네티즌여러분들은 당연히 그 단체를 지지할 것입니다.
헤즈볼라는 그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선거를 통해 국회의원들을 배출한 정당이고
그러기때문에 레바논의 정당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시각으로 아랍을 보면은 바보입니다.
단지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그들은 테러단체라는 것이죠
문제의 핵심은 왜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침공하느냐인데
뜻별한 답이 없다는데 문제가 있죠
헤즈볼라쪽에서 이스라엘이 불법으로 감금하고 있는 아랍인 9000명을 석방하라고 했고 아무말도 없다가 헤즈볼라쪽에서 이스라엘병사 2명을 납치를 하였는데 이것이 발단이 데었다고는 하는데 이것은 아니고 그것보다는 납치가 아닌 체보라는 것이 더 많는 말이고 이 말은 그 전에 세계통신사들이 납치가 아니라 체보라고 말을 하다가 미국이 납치라고 주장을 하니까는 납치가 된것인데 국가의 힘이라는 것이 느꼈집니다.
인터넷통신이 믿을 수가 없지만은 전직nsa요원이라는 사람의 의하면은 이번사태는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보수세력을 결짐시키기 위해서 일종의 이벤트라는 것이죠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라면은 미국은 정말로 악의 씨앗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중간선거의 결과가 나오고 그 다음에 무슨말이 나오겠죠
그 말은 보면은 알겠지만은 현재로써는 왜 이 때 전쟁이 터졌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다는 것이죠
머 시온주의대 아랍민족주의의 대립은 아니라는 것이죠
미국은 아무리 봐도 악의 나라라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