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이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을 테지만 사실 1950년대까지 팔레스타인 지방의 영토는 영국의 소유였다. (영국의 식민지였다.) 그런대 1940년대 후반 50년대 초반쯤에 이스라엘민족 (유대민족)들이 그곳에 나라를 세우겠다고 영국 정부에 공식 청원하여 영국 정부가 그 땅을 할양해주었다.그리고 그 곳으로 유대인들이 이주하였다.그러자 팔레스타인 거주자들은 2000년간 살아오던땅을 지키겠다며 이스라엘에 반기를 들었다. 이것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의 시작이다. 영국은 전쟁이 시작될 기미가 보이자 나몰라라 하고 도망갔지만….  사실 나는 이스라엘이 공식적으로 할양받은 땅을 되찾기위해 어느정도 무력을 사용하는 것에는 큰 이견이 없다. 하지만.  과연 이스라엘이 지금 행사하고 있는 무력행위가 어느정도 정당 한가가 관건이다.  내 생각에 지금 이스라엘의 무력 행위는 2차 세계대전때의 나치 독일과 다를것이없다. 민간인, 군인 할것없이 무차별 적으로 죽이고 짓밟는 행위는 도덕적, 윤리적으로 봐도 말이돼지않고 법규정으로 봐도 엄연한 위법행위이다. 이것이 이스라엘이 내세우는 국토회복이라는 성전 (聖戰) 의 취지에 맞는 행동이라고 보는가?내 생각에 충분히 팔레스타인 민족과 융화하여 함께 살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이라고 보는데… 이스라엘은 궂이 전쟁을 지속하고있다. 유대교와 이슬람 교라는 종교의 차이때문에 그런것인가..?혹시, 이스라엘은 ‘종교’ 라는 핑계로 대량의 민간인 학살을 ‘즐기’고 있는 것은아닐까? 현 시대의 초강대국인 미국의 힘을 업고 학살을 하는것인가..? 설사, UN에서 이스라엘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해도. 살인은 어느 경우에도 정당할수없다. 많은 국가들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의 전쟁을 반대하고 이스라엘을 악의 나라라고 비난한다. 하지만 이런 국가들이 비난하기만 할뿐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 무엇이 있는가? 그나마 행동을 조금 한것은 프랑스뿐. 국제사회가 팔레스타인에게 지원을 해준것은 무엇이있는가? 걸프전쟁을 예로 들자 이라크가 석유를 강탈했다는 구실로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일으킨 전쟁을 말이다. 그때는 모든 국제사회가 한마음이 되어 다국적군을 파견하고 이라크를 굴복시켰다. 지금 이스라엘이 일으키는 전쟁은 팔레스타인 인들을 무력으로 쫒아내려는 침략행위와 다름이없다. 그런데 왜 국제사회는 아무런 지원도 하지 못하는가? 이유는 간단. 미국이 무섭기때문에. 미국? 미국이라는 나라도 사실 별것 아니다. 세계 최고의 채무국으로 재정이 매년 적자에다가 복지도 엉망 교육제도도 선진국 중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나라이다.  미국이 내세우는 것은 ‘군사력’ 이것하나로 세계를 주물럭 거리는 미국.  이 세계최고의 군사력을 가지고있는 미국을 주무르는 세력은 바로 이스라엘계 유대인 세력. 미국은 악의 축이 아니다 미국은 순수하고 정의의 국가이다 진정한 악의 축은 유대인이다. 미국이라는 검을 움직이는 손은 유대인이다. 미국을 비난하기보단..유대인을 비난하기를…. 어쩃든, 이스라엘의 전쟁은 침략전쟁이 분명.!!!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