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지나치군요 ㅡㅡ;

파병 절대 찬성입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군복무한다면 국내복무보단 해외파견근무 하고 싶네요
위험하다고요???
공식적으로 아프칸 이라크 파병 전사자 한명입니다..
장비도 좋은편이겠다…
돈도 마니 나오겠다..
국내복무 시 군생활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겁니다…
사회에 안알려져서 그렇지 사고 무지 많습니다….(윤병장님 보상비가 4억이라고하더군요 당연한 보상금이나 국내병사들과의 갭차이가 너무 마니 나더군요)
예로 DMZ사고 같은경우 김동민 사건하나 나왔는데 본인이 근무할때만해도
지뢰사고도 있었고 꽤많습니다…. 훈련사고 등등
만약 기회가 된다면 해외파병 나가는게 더 안전할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해외파병말이 해외 파병이지 박격포 한발에 사실상 외부 작전은 안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국내복무는 틀립니다..
그리고 미국하고의 동맹은 필수입니다…..
최근에 우려될만한게 한미 동맹보다는 미일 동맹으로 마니 기울어 가고 있는게
우려스럽습니다….

그리고 무슨 명분ㅡㅡ;
명분이 그리도 중요하단말입니까…..
그리고 언제부터 한반도 국가중에 명분으로 살았습니다..
신라만 보더라도 당을 이용했고 광해군은 나라의 안전을 위해 임진왜란때 국내사정이 어려움에도 파병을 해준 명 과 새로운 세력인 청 사이에서 갈등도 합니다..
냉정하게 보는게 어떨지요
그리고 막말로 명분충분합니다..
힘의논릭가 곧 명분인게 현실 아닌가요 안타깝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