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씨 스캔들.과 혼인빙자

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여동생을 두고 있는 오빠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저는 배우 이씨는 정말 연기력이 뛰어나고 카리스마 넘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급 연기자라고

생각합니다.   사생활이 어찌됐든 간 에요… 정말 많은 작품들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요즘 이씨와 권모씨 에 관련된 기사를 종종 보게 되는데요.

자초지종을 알수는 없지만 그 댓글을 보면 좀 의외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성분들의 질타가 예상되었지만…

머 사귀다가 그럴수도 있지 대략 이런 반응..꽃뱀한테걸렸다… 결혼이라고 속는다는게 말이돼?…

대체적으로 옹호하는 글들입니다.

그것도 여성분들의 글이 많다는거…

 일부 과거의 사소한 실수나 말실수 같을 걸로 완전 매장되거나 매장될 뻔한 몇몇 연예인들의

반응에 비해서 관대하고 무덤덤한 반응인것 같습니다.

누구는 매장되고 누구는 옹호되고… 이중적인 모습이 신기하군요..

다른 배우나 가수였다면 어떻게 됐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동안에 이미지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일단 국가에 대한 발언이 아니었고,   명백히 사건 사고를 일으킨건 아니었음니다만…

 

여기서 중요한건 이 씨가 어떤 맘으로 권씨를 만났는지가  관건 이겠죠.

정말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졌던가..(권씨주장에 결혼 얘기를 했으니)

단순히 성욕에 말로 구슬려서 가지고 놀았던 것인가…

 

또, 이 씨가 정말 몇몇 안되는 여자들과 진지한 연애 중에 정말 재수없게 사람하나 잘못보고

잘못 만나서 이런일이 터졌을까

아님 정말 많은 여자들을 쉽게 만나고 버리고 수많은 여자들중에서 정말 독한 여자한테 제대로 걸려서

일이 터졌을까…

 

그리고 헤어진 상황이 여자와 성격차 라던지.. 연애 도중에 뭔가 힘들고 헤어질 만한 이유가 있어  

헤어진 것인지…

아님 만날 만큼 만났으니 이제 지겨우니까 버린 것인지….

 

어떤 맘인지는 이 씨 와 정말 스스럼없이 대하는 이 씨의 지인 정도만이 알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당사자 권모씨가 만나면서 자신에게 했던 행동들로 인한 추측…

 

객관적으로 글을 작성하고 싶지만…같은 남자의 심정으로써 나쁜쪽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이

되는 군요.. 

거의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와의 관계를 가볍게 생각하고, 이성이 완전히 맘에 들지 않아도

어느정도의 성적 매력이 있으면 관계를 하고 싶어 안달하죠, 관계를 하면 만족하고요..

머 대부분이 그렇다는 겁니다.. 다그런건 아닌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드물죠…

다들 그렇게 생각은 하나, 능력이 부족하거나, 용기가 없거나, 이성적으로 제어하는 것이고

남자분들이라면 좀 이해 하실겁니다.  만약 부정하시는 남자분계시면

소싯적에  남자친구끼리 여자 몇명 이랑, 또 누구랑 관계 했다고 자랑하듯이 떠들거나

들어보신적도 없었다면 인정해드리죠…

 

하지만 거의 대부분을 일반화 하여 ” 이  씨도 그럴 것이다 ” 라는 것은 오류가 있을 수 있으나

예~~전에 지인 분의 지인이 신문기자라며 지인분에게 이 씨가 어떻더라 들어본적 이 있어서….(물론 사실확인은 모릅니다)  최소한 저는 이 씨가 그런 이미지라고 박혀 있었던 부분도 크겠습니다.

 

남자의 본능이 그렇다고 봅니다..아무래도 동물들도 그렇듯 남자의 구조상 한 곳에 자손을 퍼트리는 것보다

여러곳에 자손을 퍼트려야 유리하지요.. 또한 한 이성에게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자들은 한배에 한 새끼만 기를 수 밖에 없으니 남자를 고르는 과정에서 좀 까다롭게 고르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 잘난 남자를 찾고… 결국엔 잘난 남자만 여자들을 독식하게 되는 셈이죠… 그 잘난 남자가

욕구도 충만해야 겠군요..

제가 봤을때는 이 씨는 그 잘난 남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저에게 이 씨와 같은 지위와 부와 명성이 있는 상황, 그리고 조금 나이먹기는 했지만

수려한 외모를 갖춘 배우라고 가정했을 때 …..여러 여자들을 거닐수 있다는 유혹을….

궂이 마다 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유혹에 과정에서 결혼을 전제로 해서 여자를 유혹했다면 정말 치사하게 보여지는 군요…

책임지지도 못할 말을 내뱉었다는 것 자체가 …사람도 일반 사람도 아니고… 모두 알만한 사람이..

 

물론 정말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었더라도

상대방이 어린 상황이고 관계를 하기전 약속을 받는 상황인데 (기사에 따르는 권씨 말에 따르면)

상대방이 관계에 확신이 없으면 기다려 줘야지… 섣불리 결혼 하니까 말 내밷고 해버리는 게 말이 됩니까

물론 해버리고 지키지도 않고…헤어진 이유는 모르지만…

 

댓글중에 ” 결혼 얘기한다고 진짜 결혼한다고 생각하고 사귀는 사람이 어딨어? ” 라고 하는데…..

“성인이 그 것도 판단 못해??”” 머 이런 반응도 있고  꽃뱀이네 하면서 완전히 사람 보내버리고 있습니다.

뭐 진짜 한몫 챙길라고  쇼를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제 22살라는데 돈 이 뭔지… 정말 독하군요…사실상 자기 신원 다 밝혀졌는데….

하지만 만약 권씨가 주장하는게 진짜라면 정말 가여운 상황 아닙니까…

전 여동생이 있어서…좀 여자 편이 드는 군요… 오빠입장이면 열받으니까

 

일단 이부분을 믿고 넘어간 권씨도 바보같은 행동이 었지만 당시 20살 정도 였다고 하니….

캐나다 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 이었다니… 왠지 우리나라 스포츠 여자 스타 누가 떠오르지 않나요??

기분 나쁠수 있으니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입에 담으면 열받으니까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 출신 여자스포츠 선수가 40먹은 헐리웃 스타  만나다 헤어지고

지금 상황이라 칩시다… 구질구질 한가요?? 꽃뱀인가요? 헐리우드 돈밝히는 …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라 그럴일 없나요? 캐나다보다 더 선진국이니까?

 

 당시 20살 정도의 여자 성인이면 아직 고등학생 티도 못 넘은 상태인데…

그걸 판단하기는 좀 힘들지 않았을까요.

그중에서도 특히 생각이 부족한 사람들도 있잖아요…

 

제가 볼때는 권씨도 이 씨를 순수하게 좋아한 건 아니었고….배경에 관심이 있었다고 봅니다.

수려한 외모에 부와 명성 까지 있으니 …..

제가 봤을때는 이 씨 자체를 좋아했다기 보다 그 배경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상황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유명 배우의 아내가 되는 것 괜찮지요… 돈 도 많이 있고..

 

어린 여자들의 사랑의 기준은…거의 외모의 영향을 많이 끼치니 외모를 중요하게 언급해보겠습니다.

아마도 이리도 난리를 치는 것 보면  권씨가 보기에는 서양 남자들의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또한 당시 나이 30대 후반과 갓 20살 이었었기때문에.. 권씨가 보기에는 그저 아무리 잘난 배우라도

외모로는 별로라고 생각 했을지 모릅니다. 어린나이에 취향은 다르잖아요..

게다가 서양에 잘생기고 키큰 남자 많으니 배우 이씨가 아무리 잘나도 권씨에게는 외모는

아저씨일 뿐일 지도 모릅니다.

 

이 씨의 외모나 나이 때문에 자기 취향이 아님에도 불구 하고 배경에 끌려서 결혼도 해준다니까

성관계를 했는데  아무것도 남지도 않고 결국에는 버려 졌으니 사기 당한 기분이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씨를 진심으로 좋아 했었다면 지금 같은 상황은 안 나왔을 것이고…

최소한 사랑 했었던 사람과 관계 했던 것이라면 억울하진 않았을 것인데….

 

그리고 혼인빙자 간음 이 위헌으로 결정되고 난 후 묘하게 이 상황이 생겼는데요.

혼인빙자간음이  위헌으로 결정 났다고 되지만

혼인빙자간음으로 당한 사람이 있으니까 여태껏 존재 하지않았을까요?

혼인빙자간음으로 고소하는 사람들은 다 꽃뱀인가요?

 

지금상황이야 잘나가는 배우라서…별로 안 억울해 보이지만

 

여자분들 리플중에… ” 사랑하고 사귀니까 관계하지… 사귀고 헤어졌는데 모 어쩌라고 ” 머

” 사귀는 사이에 결혼한다는 말을 믿어?? 바보 아니야? “

이런 글들을 많은데….. 물론 정말 사랑하다가 헤어지게 되면 관계한게 억울하지 않습니다.

본인 이 원한 것이었으니… 하지만.. .정말 관계를 원치 않았고… 단지 사랑하기보단

결혼에 조건이 끌려서 였다면 어땠을까요?

 

여자분들 결혼하실때 조건 보시지 않습니까?

사랑해서 결혼 합니까??

결혼을 전제로 얼굴이 못생기고 나이 많은 아저씨…완전 내취향 아닌 상황에서.. 조건이 정말 아주 좋아서

만나고 있다가  남자 쪽에서 성관계를 요구합니다…

헤어 질것같아… 어쩔수 없이 들어줬고.. 자주 했습니다….

그러다 이유도 없이 차였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정황상 내가 이용 당한 것 같습니다.

그런일 남 얘기일 까요? 안 억울해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여성분들 정말 쿨하시군요..

남자분들은 쾌재를 부를 일입니다.

이제부터 남자들은 돈많은척 사기치고 여자들 희롱하고 다니면 되겠어요.

그리고 잘 나가는 탑 배우가 아니라 못난 배우였음 어떤 반응이었을까요?

 

이중적인 모습입니다.. 누구는 용서되고 누구는 용서 안됩니까?

 

제 결론은 둘이 완전히 잘못 만난 것 같습니다.

쉽게 쉽게 만났다 헤어짐이 항상  대충 잘 해결이 됐는데

이번에는 정말 독한 여자 만난  상황인 듯 합니다.

 

정말 재수없게 이 씨가 사람 잘못 보고 진지하게 만난 건지….

하지만 정말 이해할수는 없군요… 40이 된사람이.. 꽃뱀(일부 네티즌들 표현)을 판단 못한다는게…

이런 상황자체가 일어났다는게 신중하지 못하다는 결론이 드네요..

신중하고 진지하게 여자를 만났다면 이런 일이 있었을까요?

지금 이 상황은 제정신의 일반적인 여자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속상해도 그냥 속으로 삭히고 말지요.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여자는 보통 내기가 아닙니다. 

이런 여자인지도 모르고 진지하게 만났다는게 납득이 안가네요.. 만나면서 알았을텐데요.

 

그리고  권씨가 그동안에 수많은 여자들중에서 대표하는 것인지도 모르구요.

정말 많은 여자와 만나고 정리하다보니 … 거의 대부분 조용히 정리 됐을것이고

정말 그중에 한명인 지 모르지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남을 기만한건 지 는 모르겠으나..

또한 멍청하게 그 일을 속아서도 안되구요..

이 일에 결론이 어떻게 될 지 정말 궁금하군요~

물론 결론이 내려 진다고 해도 실제 사실과 다를 수도 있을 수도 있을 것이고…

 

정말 무서운건… 대중들의 평가가 이중적인것…

누구는 용서 되고 누구는 용서가 안되고….

항상 꼬투리만 잡히면 물어뜯는 식은 어디가고…. 피해자라고 하는 사람을 물어뜯고 있으니..

정확하게는 누구 편도 들을 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이유가 어찌됐던 사생활 잘못한 이 씨가 일단은 잘못한 상황은 확실한데 말이죠..

 

권씨는 네티즌 말대로 한몫챙기려고 쇼를 하는 것인지..정말 자신의 주장이 맞는 것인지 모르지만..

물론 돈을 위한 쇼라면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사실은 모르기때문에

본인의 주장이 맞다면 정말 위로해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상처 받은 상황에서 한번더 죽는 꼴이지요..

따라서 섣불리 권씨를 비난 함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