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은 절대 동정으로 봐줄수없다…

국민으로서 종교인으로서 또는 젊은 청년들의 봉사선교라는 소위 아름다운 행위로써 이일을 측은함이나 동정 또한 살아서 왔다는 안도감에서 적당히봐줘서는 절대안된다,,,,국민을 기만하고 국가를 세계속에 대망신 시키고 국가의 살림을 거덜낸이들은 그들이 무엇을 했는지 무슨일을 저질르고왔는지의 책임을 확실하게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하여애한다…또한 그들에대한 어떠한 변명이나 입장을 대변해주어서도 결코 안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