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동해안 폭죽놀이 추가입니다

북한은 4일 동.서해상 5곳을 또 해상사격구역으로 지정해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 소식통은 이날 “북한이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동해상 1곳과 서해상 4곳에 해상사격구역을 설정했다”면서 “이들 구간은 1월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통보된 구역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해상사격구역은 함경남도 금야군 앞 동해상과 서해 교동도 서부 해상, 평안북도 철산군(2곳)과 선천군 앞 서해상이다.1월 서해안.. 2월 개성공단실무협상의 임금인상 거절.. 이제는 재차 포사격을 해서 흔들려고 하려나…하기사, 북한의 화폐개혁의 실패에 따른 부작용으로 이제는 시장거래 전면 허용으로 전환되어 북한주민의 불만을 무마시키기 위해 포탄과 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우리가 지들 놀이터 인지..쩝…한 판 할 수도 없고, 정부는 북한 정권에 대해 냉철하고 일관된 자세로 임하여 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