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하려면 포기해라

이런 식으로 하면 평생을 해도 안 될 일이다. 뭐 예전과 비교해서 아무 것도 변한 것이 없다. 주머니엔 돈 만원 달랑 남아 있고, 어디 가서 차 한 잔 마실 돈도 없다. 게다가 다가서서 좀 해보려고 하면, 어김없이 사내 넘 동반하고, 까칠하게 튕기고 난리가 아니다.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말이냐? 처음 집을 나서면서, 길을 건너다 보니, 맘에 드는 여자가 보이길래, 쫓아가서 몇 마디 말을 걸었다. 물론 모르는 척하고 내숭 떨고 하지만, 그렇게 나쁜 태도는 보이지 않길래, 적당히 하고 말았다. 다시 나타날 것으로 알고 말이다. 피시 방 가서 잠시 앉아 있다가, 전철 2호선을 탔다. 대림 역인가를 지나가는데 아까 그 여자가 탄다. 그런데 어김없이 사내 넘을 옆에 동반하고 있다. 중간에 헤어질 줄 알고 기다려봐도 끝까지 같이 간다. 신촌에서 내리더니 둘이 끝까지 동반해서 사라져 버린다. 도대체 무슨 장난질을 하는거냐? 게다가 지하철 2호선에서 한 여자가 보이길래, 말을 좀 걸어보았더니, 여전히 까칠하고 뾰루퉁하고 태도가 안 좋다. 더 말을 걸었다간 무슨 망신을 당할지도 모를 것 같아서 중간에 그만 두었다. 신촌 역에서 내려서 지하계단을 올라오니, 웬 외국인 여자가 눈에 보인다. 어제 저녁에 집에서 성인사이트에 성기를 드러내고 있던 여자와 똑 닮았다. 아마 그 여자 같다. 주변에 서서 담배를 피우는데 아니나 다를까. 남자가 나타난다. 연속해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짓만 하도록 애들을 부추기고 장난질을 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 일을 주도하는 미친 악마들이 벌리는 행각이다. 겉으로는 해 주는 척 하지만, 실제로는 도무지 일이 안 되게 만들고, 계속해서 당사자가 싫어하는 짓만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그리곤 먹고 살 생활비도 주질 않는다. 완전히 사람 잡아 죽이는 짓을 집단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사내 넘하고 나타나는 계집을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말이냐? 지금 장난하자는 거냐? 사람 하나 놓고 3년이 넘도록 무슨 장난질을 하고 있는거냐? 생활비라도 주고 살수 있게 하면서 장난질을 해도 해라. 이 천하에 못된 악귀들아. 돈 만원 달랑 남았다. 사람을 이꼴을 만들어 놓고, 계속 계집들만 들이미는데, 나타나는 계집들마다 어김없이 까칠하고 다가가기 어렵게 행동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연속해서 사내 넘 끼고 나타나고 난리가 아니다. 이게 지금 일을 하자고 하는게 아니라, 뭔가 불순하고 더러운 목적을 가지고 나를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일이던지, 아니면 해 줄것처럼 가장을 하면서 놀리고 장난질 치고 희롱하고 가지고 놀자는 개망나니 같은 행패란 말이다. 아주 인간성 더러운 개,,,,,새,,,,,,,,,,,,끼,,,,,,,,,,,,들이다. 밤에 고양이나 보내서 애기 울음소리나 내면서 조롱질이나 해대면서, 사람 정말 잡아 죽이는 작자들이다. 이런 식으로 할 바에는 하지 말란 말이닷! 이 천하에 악독한 귀신들아. 미친 계집들은 당사자가 죽던 말던, 어떤 비참한 환경 속에 처 박혀 있던 말던 난 모른다 식이고, 말도 안되는 개짓거리나 벌려대면서 자존심 만족이나 하고, 장난질 희롱질이나 하다가 들어가려고 나오는 것들 뿐이고, 일을 주도하는 개들은 은연중 엿이나 먹이고 희롱질이나 하면서, 돈줄 막고 비참하게 살게 만들면서, 끝도 없이 이 젓 같은 짓이나 하고 있으라는 식이다. 뭐하자는 장난질이냐? 이렇게 할 바에는 포기하고 나를 풀어주란 말이다. 내가 원하는대로, 인간답게 살수 있도록 재기할 수 있게나 보상하고 끝내란 말이닷! 언제까지 이런 미친 개,,,지,,,,랄,,을 떨 셈이냐? 이 미친 정신병자 사이코 같은 인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