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 마세요….

우호적으로 이야기 해주시는 건 좋은데….그리고 감사한데…

천주교 신자들 그렇게 칭찬 받고 살만한 사람들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저 남들이 하는 것 만큼만 합니다…

물론 신앙이 깊은 분들은 항상 기도하시고 노력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저같은 나이롱 들도 많아요….

그저 여러 이웃들 틈새에 끼어서 티안나게 살려고 하는 건 있지만

그래서 더 호랑방탕한 인간들도 더러 있습니다..

(화수목금토일 술먹고 월요일은 속 풀어야 하니까 잠시 쉬는 탕아…)

저입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