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 문제에 대하여서**

미국에게 사실 중대한 문제이고 국제사회에게 중대한 문제가 사실 이번 이란의 핵문제이다 결국 러시아가 우라늄과 프루트늄 100t톤을 오는 3월에 이송하다는것이다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어머어마한 규모의 핵연료인데 원자폭탄을 아니 핵폭탄을 이란정부가 원하는데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

그리고 이란 정부는 우라늄 농축기술을 사실상 확보했다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사실상 핵폭탄을 만드는데 필요한 우라늄과 프루트륨을 러시아로부터 공급받게 된다면 정말이지 북한은 장난이라는 생각이든다 물론 이 문제에 대하여서 러시아정부도 신중한 태도를 가지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러시아 정부도 세계무역기구가입을 오는 3월에 앞두고 있는 마당에 미국에 입장을 마냥 거부할 수 만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

결국 이란의 원자로 가동시기가 11월로 늦춰질 수 밖에없고 그때 가서 이란의 원자로 가동여부를 결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러시아의 입장도 세계무역기구가입있기때문에 그렇게뿐이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러시아 주도로 참여한 원자력 발전소 사업에 마냥 미국의 입장만을 들어줄 형편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을 중국이 참여하는 파키스칸에 원자력발전소 건설문제도 있고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의 원자력 발전소 사업도 걸려있기 때문이다 ..

그런데 왜 이렇게 심각하게 미국이 발끈하느냐인데 지금같이 중대한 시기에 이라크전쟁을 사실상 인접국에서 치루고 있는 데 우라늄농축을 통해서 만의하나 테러조직에게 핵기술이 넘어간다면 정말 심각한 상황이 되기때문에 미국이 이란핵에대한 예민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을 러시아 정부가 잘 이해하고 이라크 전쟁 상황을 잘 봐가면서 미국정부와 이란핵 문제를 효과적으로 푸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사실상에 핵폭탄에 준하는 우라늄과 프루트륨을 무한정 이란에 공급하게 되는 이란 정부에 평화적사용이라는 어떤 의지만 믿고 그러나 중동국가라느 어떤 특수성을 잊고 너무쉽게 우라늄과 프루트륨을 무한정 공급하는것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않는다

보다 국제사회가 납득할수있는 안정장치를 확보한뒤에 이란에 핵연료 우라늄과 프루트늄을 제공해야하겠다 …물런 러시아주도이루어지는 원자력발전소사업이기때문에 러시아 정부에 의해서 부세르원전이 효과적으로 관리된다느 사실또한 국제사회에 적절히 알리는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이런모델들은 차후 중동국가에 건설될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에 어떤 기본모델로써 잡는데 어떤 시초가 될수도 있다고생각한다 러시아정부에 이란 원자력발전소 관리에대한 분명하고 확실한 입장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노력이 필요한것같다 …우선 국제원자력기구에 이란원자력에 사찰을 주의 깊에 살피는 노력이 각국에게 필요한것같다…그리고러시아는 이란핵문제에 대하여 즉 우라늄과 프루트륨에 사실상 무한정공급되는 상황을 충분히이해야할것이라고생각한다 보다 상호국가가 처한입장을 잘이해하여서 러시아와 미국이 이란에 핵문제를 원만히 해결햇으면 한다 ..

**붓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