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나라 망해야 삽니다

하루하루 이 무식하고 오만하기만한 정권과 그 다수의 위정자들을 지켜보면서 짜증과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대체 그들의 저 답답한 단절과 소통의 무례함은 어디서 기인한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우린 어디서 이렇듯 엄청난 변형과 기형을 사고하는 이들을 데려온걸까요?고립무원의 이 땅위에서 하루 하루 절망과 탄식이 눈물로 흐릅니다.우린 어떻게해서 이 엄청난 자들을 이땅의 군림하는 세력으로 키워놓고 말았을까요?이쯤에서 우린 망해야 산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 하나의 생각일까요?아니 그때쯤이면 이미 저들은 다른나라 땅에서 제나라를 비웃으며 호의호식 할테지요?저 역시 군인으로 팔년간이나 국가의 간성으로 나라를 지켜 봤지만 지금의 제가 보는 이나라는 이렇듯 훌륭하고 아름다운 일반국민들의 고혈과 눈물만을 요구한다는생각이 드네요, 조금 더 있다가  광화문 여러분의 저잣거리로 달려 나가겠습니다.그래야 흐르는 이 눈물과 차오르는 분노가 조금은 사그러질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