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사실이다.

아래 자료는 일본에서 2004.12.4일 발간된 최신의 책 [김정일 파멸의 날]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출판사: 일신보도]. [저자: 미도 히로미찌].이 책의 188-189쪽에는 2000. 6.15일 남북정상회담 시, 갈 때에 45분, 올 때에 45분, 계 90분간에 걸쳐 김정일과 김대중 단 두 사람이 동승한 차내에서의 밀담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책 내용]미 CIA는 양 김의 차내 밀담 90분간의 내용을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포착하였다. 그 주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                                                   <김정일이 김대중에 귓속 말로 한 말>남로당 입당서류와 1967년부터 김일성이 죽을 때까지 30여 년간의 김대중에게 제공한 자금원조에 관한 자료 등을 보이며”이들 자금이 도움이 되었습니까?”                                                       <김대중이 김정일에 주눅들어 한 말>  1. 생전의 김일성 수령님을 만나 뵙지 못해서 유감입니다.2. [박통시절) 납치사건에 있어서 여러 모로 힘을 써 주셔서 오늘 날의 제가 있었습니다.  3. 광주사태로 인해서 사형판결을 받았을 때에도 생명을 구해 주셨습니다.4. 수령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도 김 총서기님과 협력하며 살고 싶습니다.5. 남북 평화협정을 조기에 체결하고 싶습니다.6. 국가보안법을 철폐시키고, 주한미군을 철수시켜, 민족을 자주적으로 통일하는데 매진하고 싶습니다.7. 북조선에 경제재건을 위해서 의욕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8. 클린턴 미 대통령과 일본 총리를 조속히 평양에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