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줄일수 있다.

국민의료비를 줄일려면 약국을 없애야 합니다.
1.약국 조제료로 년간 2조원들어가시는 것 잘아실것입니다. 약대가 무엇을 하는지 아십니까? 약품제조를 전문으로 하는대학입니다. 국민이나 일부정당이 잘못생각하는 것중의 하나가 병원을 쪼개야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약분업을 했읍니다. 비용이 4배이상 증가를 하였읍니다. 년간 부대비용 20조원에 이르고요. 약대는 약품제조화학공대입니다. 한국의 약대를 자기 궤도를 이탈한지 오래입니다. 왜 4년 약대과정중 환자를 만나본적도 없고 환자에게 투약경험도 없는 약사가 시내한복판에 한약,동물약,일반약,전문약을 마구잡이로 50년이상 판매합니까? 이제 약대는 제약공대로 명칭을 바꾸고 약품제조에만 몰두해야합니다. 한국제약산업 세계 몇위입니까?
의약분업을 없애고 항생제의약분업만 해야합니다. 약국은 건강식품이나 일반약만 판매해야합니다.
2.장관님이 잘 모르시는 것이 한국은 이미 글로벌경제로 편입이된지 오래입니다. 한국에서의 경제가 아니라 세계로 열려있지요. 인간의 질병은 만성질병이 많습니다. 의사에게 투여된것이 가장 적게 투여됩니다. 조제료도 분업전 340원하지 않았읍니까? 의사가 자본을 축적해야 해외로뻗을수가 있읍니다. 현재 국가위주의 통제의료체제하에서는 해외로 뻗기는커녕 입에 풀칠하기도 힘듭니다. 보건산업진흥원은 무엇하러 만들었읍니까? 병의원과 의사에 대한 규제를 풀어야 합니다. 의사들이 보건소실사에 심평원실사로 의료행위에 지장을 받고 있읍니다. 의사가 알아서 하는일을 왜 의사도 아닌 복지부건보단심평원이 개입을 합니까? 정말 미쳤읍니까?
3.노인수발이니 공공의료확대는 백지화를 해야 합니다. 노인수발이 어디서 출발합니까?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이번 가족법개정안 보십시오. 호주제가 폐지되었다고 해서 호주제가 없어집니까? 가정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무슨 노인수발입니까? 그리고 왜 간호수발비가 4만원합니까? 의사에게는 최상의 규제를 하면서 조제료나 간호수발비는 4만원에 책정을 했읍니다. 웃기는 현실이지요. 노인수발하면 젊어지는 샘물을 노인에게 먹입니까? 공공의료확대는 백지화를 해야합니다. 의사도 많이 풀렸고 기타 의료인도 많이 배출이되었읍니다. 이 모든것이 의대못간 귀신들이 벌이는 일입니다. 의사배만 불렸다? 그래서 간호사들은 국가병이 걸렸읍니다. 노인수발은 가정에서 하는것이고 호주제는 부활되어야 합니다. 왜 노인수발비에 최소 7조를 씁니까? 그리고 돈이 없다보니 국민들 원성도 자자하고 그래서 건보단에 빨대를 꼽습니다. 장관님 소원대로 약제비를 아낄려고 의사에게 저가약만 남겼읍니다. 그러면 대책으로 의사에게 의사행위를 하려면 병의원과 의사가 일반약복합제 소유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대책도 없이 의사에게 약을 다뺏어놓고 어떻게 의사노릇을 하라는 것입니까? 공공의료확대 4조 7천억은 전량국고로 환수되어야 합니다.
4.불필요한 수술이니 고가약이니 하는 언사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가약이라고 하는것은 좋은 약입니다. 국민들에게 좋은약을 쓰는것이 이상합니까? 그리고 불필요한 수술을 한다면 방송과 지상에 널리널리 알리시기를 바랍니다. 의사집단이 엉터리로 돌아가는 집단이 아닙니다. 그리고 복지부건보단심평원은 불필요한 규제를 하고 있읍니다. 왜 약제비를 절감한다고 하면서 병의원과 의사가 복합제 일반약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습니까?
5의물의간,무상의료보장성강화는 백지화해야 합니다.

의사가 복지부를 접수하고 건보단과 심평원은 해체되어야 하겟읍니다. 민간의료만이 한국의료를 살리는 길입니다. 약사와 간호사,시민단체는 더 이상 의료에 개입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의료비를 아끼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