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이 분분한데….

다들 잘 알고 계시죠?
이번 일본의 독도해저수로탐사계획도발로 인해 온 나라가 한바탕 시끄러웠는데…..
일단 정치권부터 보고 노빠니 무슨 빠니 제발 이런 오합지졸같은 편가르기로 이러한 중대한 시점에 서로를 헐뜯지 맙시다.
노빠던 뭐던간에 현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노대통령이고 이러한 외국의 도발에 협심하여 모든 국민이 일심동체가 되어 움직여도 시원찮을판에 자꾸 지난 정권의 과오나 현 정권의 무능이 어떻다하면서 한탄만 하고 있을겁니까?
허구헌날 독도는 우리국토의 막내라고 하면서 제 몸에 한반도를 새기고 있는 우리의 막내가 자신을 지켜주는 방법이 이런거라고 생각할까요?
무슨 섬이 생각을 하느냐고 하겠지만 오죽 답답하면 이런말까지 합니까?
이젠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이번 일본의 도발로 한일간 군사력분석까지 나왔는데 정말 비참하지 않습니까?
군축하여 국민의 세를 덜고 복지를 위해 써야한다는 논리를 펴는 순진한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맞습니다만 이번 사건으로 한 번 봅시다.
정말 비참하지 않습니까?
한일간 해군이 붙으면 한나절만에 한국해군 붕괴된답니다.
더군다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일본의 네티즌들중엔 노골적으로 한국은 겁날것 없는 쓰레기니 쓸어버리자고까지 합니다.
그런 일본애들이 작금의 사분오열되어 떠드는 우리 한국인들을 보며 웃고 즐기고 있습니다.
맨날 저러니 그놈의 조센징 근성 어디가느냐고 비웃습니다.
말로만 일본을 규탄하지 말고 이럴때일수록 서로 하나가 되어야지요.
이번 한일간 타결된 핵심쟁점은 나아가 향후 외교문제의 선례로는 분석을 하여야겠지만 현 우리 한국민들이 그것을 가지고 패가 갈려 패배니 승리니 하는것은 스스로가 분열을 자초하는것이고 그것도 일본이 바라는 것중의 하나입니다.
이미 지나갔고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우리 국민은 스스로의 자기 역활에 충실하면서 항상 일본을 경계해야합니다.
정치권에도 임 모의원처럼 인기성 발언에 충실하는 위인들은 강력히 재제해야합니다.
우리의 해군이 대양해군이 될수있도록 전력증강과 공군 전력증강에도 우리 국민이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그런면에서 국방개혁2020은 재검토가 아니고 당연히 실행되어야 합니다.
호위전단 하나없이 일본 해군을 어찌 막습니까?
일본만이 아니고 아직 이북은 현 우리나라의 병력감축 진행상황에 따르면 십여년후가 되어도 재래식 전력이나 병력은 우리가 북한에 뒤진다고 합니다.
이래도 국방비 축소 운운하면서 국가의 명운을 가지고 쉽게 이야기 할수 있나요?
평화는 굳건한 국방력이 뒷받침되어야 찾아옵니다.
제발 우리끼리 싸우지는 맙시다.
미우나 고우나 한 국민인데 적어도 우리끼린 자꾸 싸우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