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장관 물러나라

유시민씨는다음과 같은 죄명으로 장관직을 물러나기 바란다.
1.의료법이라고 하는 국민의료의 헌법에 의사의 진단투약조제처방진료를 명기하지 않고 간호가전문인 간호사의 진료권탈취찬탈도둑질을 명기함으로써 국가사회기강을 문란케한 책임이 크다 하겠다. 이는 내란죄에 해당된다. 목이 10개라도 죄를씻지 못하는 중죄이다. 물러나 자성하기 바란다. 이는 국민평등권위반이다. 간호진단을 명기화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있다. 간호사가 진단및 진료를 도둑질하고 신성한 법전에 명기하는 것은 가능한 것이고 의사가 진단투약조제처방진료치료를 삭제하는 것은 정당한 것인지 내 유시민씨에게 묻고 싶은 바이다. 의료법개악은 폐기처분하기 바란다.
2.간호진단은 의간의물분업,공공의료확대,노인수발보험등 우리노동당 10년 보건복지악법의 총화이다. 왜 국민동의받지 않은 세금폭탄,건보료폭탄으로 국민의원성을 사는가? 그리고 왜 국민의 동의없이 간호사찾아 삼만리고 왜 동으없이 물리치료사찾아 삼만리란 말인가? 만일 국민들이 이런사실을 안다면 유시민씨는 몸이 10개라도 성치않을것이다.
3.의약분업 20조 의물의간 40조 공공의료확대 80조 간호수발보험 80조 국민연금 천문학적수십조무상의료보장성강화 수십조 누가 세금폭탄 건보료폭탄을 만들었다는 말인가?
우리노동당 10년 검증받지 않는 정책으로 세금폭탄건보료폭탄을 만들고 도둑질을 명문화하고 의사의 고유권한인 진단치료처방조제투약을 성문화하지 않은죄, 간호사약국의 도둑질을 방기한점 이로인한 국가사회기강문란을 초래케한점 기타 무수한죄목으로 유시민장관은 장관직을 버리고 퇴진할것을 권고하는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