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로 본 한국과 일본…그리고 독도, 한일 외교

유도 종주국 일본…그러나 그 시초는 한국에서 건너갔다고들 한다. 유도에서 일본이 잘쓰는 기술 : 꺾기, 조르기, 누르기…다른 스포츠 같으면 반칙에 해당되는 기술이 일본유도의 주요 전술이다. 정정당당하지 못하고 상대의 약점만을 노린다. 한국 유도에서 주로 쓰는 기술 : 업어치기, 안다리걸기, 모두걸기, 빗당겨치기…등 주로 씨름에서 볼 수 있는 기술. 한번에 끝내려는 경향, 투지는 강하나 성격이 좀 급하고 너무 정정 당당하게 게임을 하는 경향이 있다. 독도에 대한 한일간의 대처방법도 이와 비슷하다. 한국은 일본이 신경을 건드리면 쉽게 흥분하고 급하게 대응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금방 조용해진다.일본은 본래 의도를 가슴속에 깊이 감춘채 잊을만 하면 한번씩 쨉을 날려 상대를 지치게한다. 그러면서 한국의 숨통을 서서히 조여온다. 때로 한국의 약점을 집중공략하기도 한다. 이런 일본을 상대하는 방법은 일본의 약점을 분석하고 그곳을 집중 공략하는 방법이 아닐까. 예를 들면 노무현이 썼던 일본의 수치심 건드리기 전략 같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