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곧 기회다~~~))))))))))))))

지금 전쟁을 빌미로 마지막 부시의 발악이 시작됐다.

(참고로 부시도 라이스쌀 장관도 지금 많이 흔들리고 있으며

불안해 하고 있다)

중간 선거전에 최대한 북한을 압박하고 테러의 위혐을

자국국민들에게 또다시 불러 일으키게 하면서

여론을 공화당쪽으로 유리하게 하기 위해 보이지 않게

정치적 술수를 부릴 것이다.

아울러 항상 동양은 동양사람들끼리 치고받게 하게끄름 하는

이이제의 (오랑케는 오랑케로 제압한다는 식으로) 식으로

자기들은 단지 바람만 일으키는 뺑덕어멈형식으로 이번 사건을

최대한 아시아에서 분란을 일으킬 것이다.

그러면서 채찍과당근을 바탕으로 북한과 정략적으로

타협을 보면서 서로간의 이익을 나눠가질 가능성이 있질 않을까?

생각한다.(한마디로 기막힌 기획력을 발휘해서

멋진 사기를 치지 않을까?생각한다. 하지만 세계사람들은

진짜로 그 분위기에 불안해 하겠지만…)

지금 미국은 중간선거전에 자국민들에게 어떻게하든

인정을 받기위해 9.11처럼 테러공포의 위기를 몰아가면서

다시한번 테러와의 전쟁을 하는 공포분위기를 갈 것이다.

하지만 미국은 지금 북한이 급격하게 무너지는 것을 바라지 않고

중국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지금은 북한이 핵심의 열쇠를 가지고 있기에

미국과 중국쪽에 중용의 도를 발휘해서 잘 이끈다면은

내년에는 좋은 쪽으로 변화의 연착륙이 되지 않을까?생각한다.

내년에 북한은 변화를 잘 모색한다면 좋은 쪽으로 가지만

그러지 못하고 좋은 기회를 자만과 아집으로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섬세한 타이밍을 놓친다면은

분명히 2년후부터 급격하게 붕괴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며

그러면은 3년째는 그냥 한반도가 진짜로 방황과 어둠의

수렁텅이로 빠지지 않을까?생각한다.

(참고로 의견의 차이가 있으니 넓은 마음으로 읽어주기를 바란다.

아울러 개인의 소견이니 그냥 물흐르듯 읽어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