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수주 성과!!!

 명박정권(한전컨소시엄)이 역사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기업가답게 실적형 추진력을 다시한번 여과없이 보여주어 한국민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항상 말뿐이고 허세같은 사고방식을 보이는 자들에게 큰 본보기가 되었다. 이번 성과의 귀결은 당연히 기술력을 확보한 대기업들에게 있다. 그리고 효율적 운영능력을 갖춘 한전측도 한 몫했다. 하지만 건설기간을 크게 줄여서 생산비를 절감한 측면에서 볼때 가장 큰 업적은 바로 대기업들이다. 원자로를 판매하고 있는 두산중공업의 계약금액은 16억달러에 이른다. 덧붙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역시 최고의 건설기술을 바탕으로 생산비 절감에 큰 기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