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 수출 잘했다!

 
요르단 정부가 추진하는 연구용 원자로 건설 국제 경쟁 입찰에서 우리나라가 최종 낙찰자로 선정 되었다. 이는 2200억 가량의 경제적 이익을 만들어 낼수 있다. 이번 원자로 수출은 정부의 탄탄한 지원과 한국인 특유의 머리로 성공했다고 본다. 특히 우리나라의 원전기술은 다른 나라보다 10개월 더 빨리 지을수 있다. 이명박 정부는 우리나라가 이제 원천기술을 개발할 때라고 했다. 그리고 이번 원자로 수출이 완전하진 않지만, 우리나라 기술의 미래를 밝게 비춰주는것 같다. 앞으로도 정부의 꾸준한 지원과 혜택이 이어져 원천기술의 대국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