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정도입니다. 울나라에서만 난리인거죠.

님들이 잘 모르는게 있는데 그건 바로 줄기세포에대한 연구가 한국이 최고라는건 아니란 겁니다. 정확히 줄기세포 복제가 세계최고라고 할수 있죠.. 황교수는 복제전문가지 다들 생각하는 과학자라고 보기 힘듭니다. 이제컷 황교수의 연구는 복제에서 시작해서 복제로 가고 있고 새로운 복제꺼리나 찾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연구기술로 다른것을 할수 있는건 분명 사실입니다만 현재 황교수의 연구방향이 아직까지 복제에만 머물러 있고 언론플레이에만 한정되는 점이 너무 안타깝죠. 그정도의 인력과 돈과 시설이면 좀더 병을 치료하는데 더많은 연구를 할수 있으니깐요. 그런데 문제는 병을 치료하는덴 무척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빠른시간내 무슨 결과를 바라는 우리나라정서상 절대로 그런 장기적 안목의 연구는 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황교수는 그점을 알기에 복제라는 것으로 간간히 터뜨려서 언론플레이나 하고 있는거죠. 물론 그안에서 다른 연구를 병행해서 좋은 연구 결과를 내서 질병치료에 도움을 주는 연구가 나온다면 그때 가서 황교수에게 박수를 보내고 세계가 주목할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직 아직 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