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현상 하나

외노불체로 인해서 일어나는 현상중 하나외노불체들이 한국인들을 연령과 임금으로 밀어내고 있다는 것은 알지요덕분에 일어나는 현상의 하나는 힘든 일은 오히려 한국인이 해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외노불체들도 당연히 쉬우면서 돈많은 일을 하려고 합니다.때문에 연령으로 밀어내버리니 외노불체부터 뽑고 연령에 밀린 한국인이 나머지를선택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지요또한 그 조차 외노불체로 인해서 임금이 하락해 버렸습니다.덕분에 결국 힘들고 사람안오는 것 또한 임금이 싸진 힘든것에 한국인이 연령에 밀려서가게 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애 안낳는다는 이유로 자국인을 이렇게 만들어가도 되는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제 배불리려고 마구잡이로 사구려 끌고와서 츠암나 잘하는 짓입니다.한국인이 연령이 40넘어도 뭘해도 해야 먹고살것 아닙니까그런데 이렇게 밀어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오히려 쉬운일은 외노불체가 먼저 선택되고 그조차 사람안오는 힘든 임금싼 일을 한국인이 연령에 밀려서 해야하는 건 누구탓입니까.  제 배불리려는 내부 말종 쓰레기인간들때문에 한국인이 괴롭습니다. 지난 뇌무현 정권에서 용역받아 연구했다는 저출산고령화포럼 시키들의 괴단체인 한국인구학회라는 괴시키들이 연구했다는 꼬라지 보세요Attitudes  towards  Foreign Workers:  Focusing on  Korean Workers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태도: 한국인노동자에 촛점을 맞춰서)V. Conclusions(결론)…The major goal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a general overview of Korean workers’ attitudes towards foreign workers. 이 연구의 주요목표는 한국인노동자들의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태도를 전반적으로 보기위한 것이다….The data also indicate that the most important determinant of attitudes towards foreign workers is the perception of multiculturalism. 연구자료는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태도의 가장 중요한 결정요소는 다문화주의를 인식하는 것 임을 보여주고 잇다….The greater the multiculturalism the more likely Korean workers to express favor and to recognize foreign workers’ rights. 다문화주의가 커질수록 한국인노동자들은 외국인노동자의 권리를 인정하고 선호하게 된다….As multiculturalism is included, the effects of age and wage on attitudes towards foreign workers become insignificant, suggesting that the associations between age, wage and the attitudes could be spurious. 다문화주의가 들어가면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 연령,임금이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않게 된다.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태도와 연령,임금이 연관되어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세뇌하면 희망이 있다. 다문화라고 하면 다된다?? 아주 기냥 조슬까요 조슬까)…Although perceived threat has influence on attitudes towards foreign workers, the level of its effect on the attitudes decreases sharply when multiculturalism is taken into consideration. 비록 외국인노동자의 위협이 인식되어도 다문화주의가 들어가면 외국인노동자에 의한 위협이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이 급격히 줄어든다… 한국사람들은 실험용 마르모트입니다. 아주 그냥 실험까지 합니다.한국인 연구하는데 영문으로 써놓은 건 또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