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젊은이들의 미래가 밝은 이유!!

세계가 다시금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 세계적 금융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거의 유일하다시피 제일 먼저 금융위기와 경제위기 등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은 것을 외신들은 거의 토픽감 정도로 취급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은 우리 이명박 대통령이 국제 지도자들 사이에서 서로 초청하고자 하는 ‘쟁취의 대상’이 되었다. 우리는 고작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이리 저리 갈리고 갈려 자기 귀에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고 하여 잘 모를수도 있지만, 정작 해외에서는 이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칭송과 부러움의 탄성이 의외로 매우 높다.  지금 경제가 회복되고 극복할만큼 극복하였다고는 해도 이 경제회복의 수혜를 받으려면 적어도 1~2년 정도는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 우리가 예를 들어 전년대비 10%의 성장을 했어도 그것이 실제적으로 국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으로 돌아오려면 시간이 걸리는 법이다. 성장을 했다고 해서 바로 시중에 국민들이 원하는 자금으로 풀리지 않는 법이다. 그러나 지금의 대학생들은 아마 내년 이후 사회로 진출하면 당장의 연봉과 복리 등 혜택의 수혜를 보게 될 것이다. 그래도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88만원 세대와 비교한다면 솔직하게 말 해서 대단한 발전이 아닐 수 없다. 이명박 정부, 세계적인 금융위기 속에서 경제안정과 함께 연일 해외에서 원전수주 등 성장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내년 이후에는 대기업과 공기업 등 거의 모든 기업들의 채용문도 활짝 열릴 것이라고 본다. 그것이 정설 아니겠는가? 또한 대기업들도 계속해서 연구개발 및 기반시설에 투자를 하고 있어 이래 저래 21세기 초입의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일자리의 문은 앞으로 부족하지 않게 열릴 것이라고 판단이 된다. 결론적으로, 우리 젊은이들의 미래는 불투명하지 않다. 오히려 밝다. 이렇게 주장하면 이 글을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나, 우리 젊은이들은 진실을 더 잘 알 것이다. 당장에야 취업 등 어려움이 많겠지만 어려움은 더 발전하는 길목의 ‘양념’으로 추억될 날이 분명히 올 것이다. 나,,알바 아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