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처한 위치

요즘 정치나 경제나 모든것이 지멋대로인 세상같다.
경제가 안되면 모든것이 노통때문이란다.
요즘은 아무나 데모하러나온다.
과거 박통, 전통시절같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어디로 잡혀가서
어떻게 되버렸을지 모르는데 너무도 겁이없다.
택시를 타면 기사는 무조건 경제가 나쁘니 요즘 벌이가 시원치 않단다.
오히려 전통때가 좋았다나? 그래서 지금 노통이 되니까 돈벌이가 너무 안된단다.
잘 들 생각좀해보자.
지금 자가용이 얼마나 많이 생겼는가. 자기집은 없어도 자가용은 산다.
월수 100만원만되면 아니 100 이 안되어도 차는 거의 다 갖고다닌다.
그러니 택시 탈 일이 얼마나 되겠는가 그런데 개인택시는 얼마나 풀렸는가?
그건 대통령하고 아무 상관없다.
시중에 가면 장사가 안 되어서 죽을 지경이다.
시장에가도 상점에 가도 거의 사람들이 안 보인다
그저 살아가는 것이 대단할 뿐이다. 근데 이도 노통때문에 경제가 안 돌아간다고 한다. 이건 또 무슨 말인가?.
시중에는 대형마트가 생기면서 돈이 씨가 말라버렸다 장사가 안 되게 되어있는것이다.
대형마트에가면 모든 것이 다 있다 그곳에서 옷이며 시장물품이며 없는 것이 없다 심지어는 해산물까지 즐비하다.
그러니 시중에 돈이 돌아가겠는가.
또 인터넷 홈쇼핑은 어떤가 이곳에도 없는 것이 없고 물건도 더 싸니 어찌 상대가 되겠는가.
TV홈쇼핑은 또 어떤가?
홈쇼핑 판매원이 TV에 나와서 한시간만에 100억을 팔았다고 자랑하더라.
그때 나는 내 귀를 의심했다. 아니 1억이 아니고? 그럼 10억이 아니고?
100억이란다. 무시무시한 TV홈쇼핑에 누가 당하랴.

이 모든 것이 서민경제는 거의 끝장이라는거다.

그런데 참여정부들어서 무슨 일을 할라치면 무조건 반대에
악플은 무수히 쏟아지는지 그래서 무슨 일이 진핼되며 일하는 사람이 무슨 신이 나겠는가?
대통령이 초창기에 “대통령 못해먹겠다” 는 말을 이해할만도 하다.
그리고 지금도 전임 김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무슨 철천지 원수라도진냥 무조건 악플이다. 이렇게 대통령이고 전임대통령이고 예우를 못해주는 것이 동방예의 지국인가?
반기문장관 유엔사무총장 된다고하니까 월간조선의 조무슨 영감님은 빨갱이가 총장이 되면 안된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는 것을 보고 절망을 느낀다.
이게 무슨 아름다운 동방의 나라인가?
우리가 유엔사무총장 되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제발 우리의 처지를 바로알고 비판과 수용을 제대로 하고 일할 사람은 일하게 만들어줘야 나라가 돌아가고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위상을 찾을 것 아닌가.
대통령은 기껏 미국가서 외교하고오면 반대당은 국회의원들 보내서 반대나하고
오고, 이걸보고 외국에서는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까 노벨상 받으면 그걸로 우리나라 영광이라고 알고 살면 될텐데 그 사람은 노벨상 타면 안된다고 외국까지 가서 노벨상 반대하고 오는 나라는 아마 지구상에 우리나라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국민이여 세계를 넓게 보고삽시다. 우리의 것은 우리가 지키고 만들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