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동족도, 우방도 혈맹도 없다.

일본은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역사문제에서 양보하며 손을 내밀었지만 그 직후 독도문제로 대한민국의 뒤통수를 까고, 미국은 자국내에서 사료로도 못쓰는 저질쇠고기(아무나라도 받아주지 않는)를 정권의 지지도를 내주고 수입허가 해주고, 나랏돈 수십억을 들여 정부와 여당의 모든 실세들이 광고해주고 육탄으로 막아줬음에도 불구하고 잽싸게 독도문제에서 일본편을 들고 나왔다. 그것도 모자라 방위비 분담금을 터무니없이 올려달라고 목을 조르고있다.우리가 뻑하면 형제운운하며 10년동안 우리 국군을 도륙하던, 불바다 협박을 하던, 서해바다를 내놓으라고 땡깡을 부리건, 우리가 준돈으로 핵무기 만들어 협박을 하던, 열심히 조단위로 퍼준 자칭 같은 한민족이라는 개자식들은 관광간 대한민국의 어머니를 지네 퍼주는게 부족하다는 괘씸죄로 작정하고 확인사살까지 해서 죽여놓고 적반하장으로 사과를 하라고 발광을 하고 있다. 이 모든 문제의 공통점은 우리 정부가 이 모든 문제에 제대로 대처하지도 못하고 할 엄두도 못내며, 대안조차 없이 처리할 능력도 없다는 것이다. 이 빌어먹을 대한민국의 정부에 그 많다는 엘리트들은 도데체 그동안 혈세 해쳐먹는거 말고 뭘했는지 묻고 싶다. 그따위 저질 외교수준을 맞추기 위해 수십년동안 외무고시,행정고시를 치뤘다면 차라리 그런 시험치지 말고 야전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유능한 사람들 뽑아서 써라. 우리는 입만열면 우방이니, 같은 민족이니, 혈명이니 하며 늘 양보하고 손해보는 외교를 해왔으나, 이제는 그 방향을 완전히 수정해야 할 때라고 본다. 대한민국에는 동족도, 혈맹도, 우방도 없다. 그저 우리 피를 빨아먹고 남의 마누라를 넘보는 이웃집 깡패들과 사기꾼들만 있을 뿐이다. 이제부터라도 저 무능한 관료들을 제거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본다.도둑놈,사기꾼, 깡패들 속에서 양반타령하는 인간들은 늘 모든 싸움과 경쟁에서 질수밖에 없다.그들에게 이기려면 우리는 그들보다, 더 치밀하고, 악날하고, 잔인하고, 음흉해져야 이길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이나라는 틈만나면, 좌익이니 우익이니 하는데 진정한 의미에서 보는 좌익과 우익은적어도 이나라에는 없다고 단언한다. 우리가 그토록 욕하는 일본과 미국의 극우익단체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윤리나 도덕따위는 던져버릴수도 있는 단체다. 미국의 우익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이라크를 도륙했고, 일본의 우익단체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남의 섬을 지네것으로 우기기 위해 수십년을 노력해 왔다.대한민국의 우익은 어떤가? 자칭 극 우익을 표방하는 단체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영혼마저 팔아버릴것 같이 보이는 다른나라의 우익과는 다르게 일본에, 미국과 일본에 기생해 자국의 이익을 외면하고 그들의 발바닥을 핥으면서 우익을 표방하고 있다.좌익은 어떤가? 해외의 좌익단체는 소외된 사람들과 대다수 시민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절대기준인 양심이 모든 잣대가 되는 단체이다. 일본에서 독도는 일본땅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지식인들과 미국에서 광우병쇠고기의 위험성을 증언해주는 소비자단체가 그런 부류이다.대한민국은 어떤가? 북한의 개자식들이 우리 국민을 일부러 도륙하고 뻔뻔스럽게 사과를 요구해도,  그럴만해서 그랬을 거라느니, 그래도 북에 퍼주는걸 중단하면 안된다느니, 그것도 모자라, 우리가 화나게 만들어서 이런일이 벌어졌으니 이제라도 다 덮고 퍼줘야 한다느니..하는 소리를 한다. 요약하면 외국의 우익은 양심을 팔아서라고 국익을 지키고, 좌익은 국익에 해가 미치더라도 대다수 힘없는 이들과 양심에 따라 움직이지만대한민국의 우익은 자국의 잇권을 내주며 강대국들의 사타구니를 빨며 기생하고, 좌익은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북한편만 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둘의 유일한 공통점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하는 사회악이며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라는 사실이다. 아..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 둘다 국민을 위하고 대변한다고 주장하지만, 하나는 미국의 사타구니를 빠느라 정신이 없어 국민들이 광우병쇠고기를 먹고 죽던지 말던지 관심도 없고, 다른하나는 평범한 국민이 관광같다가 잔인한 동족한테 계획 살해 당해도, 눈썹하나 까딱안하고, 비열하고 잔인한 북한정부 아가리에 국민의 혈세를 퍼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둘다 대다수 국민의 목숨과 안전에는 별 관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