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를 이해하라 강요는 할수 없죠..

물론 외국에서 한국여성들이 팔짱끼는것을 레즈비언개념으로 이해한다면 그건 그사람들이 저희를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여성들이 끼고싶으면 끼는거지요 모…말그데로 유럽에선 친한사람들끼리 만나면 폴에 서로 뽀뽀해주듯이요..
한마디로 친근함의 표시지요..

그래서 결론은..팔짱끼고 싶으시면 끼시라는 겁니다. 하지만 외국인들이 팔짱끼시는 여성분들을 오해한다면 그건 그들의 자유이고 우리가 그들에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하지 않는한 그들이 오해하는것이 지극히 당연한 결과입니다.
우리가 그들이 한국여성을 이해하지 않는다고 그들을 욕할수도 없는 노릇이죠.

만약 외국에서 살으시지만 그들의 문화를 따르기 싫으시면 그냥 한국문화데로 살으셔도 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내가 무슨 문화를 따르는건 자기 자신의 문제거든요. 하지만 그에 따른 결과로 터무니없는 오해를 받게되거나 혹은 손해를 보게 되시더라도 어쩔수 없으며 그걸로 컴플레인을 해선 안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남의 나라에서, 즉 우리 한국의 문화를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인 곳에서 살면서 그들이 이상하게 여기는 행동을 하고..그래서 오해받는것은 당연하지요.
하지만 이것이 법에 걸리는 행동도 아니며 그렇다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더더욱 아니므로 자기 자신만 찝찝한 시선 견딜수 있다면 구지 개의치 않으셔도 될 문제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가 이렇게까지 토론화되는 이유도 잘 모르겠습니다. 남의 나라에서 그사람들이 잘 이해못하는 행동을 하면 이상하게 취급받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사실 외국애들이 팔짱끼는 여자들을 많이 이상하게 보긴 보더군요….
왜 어떤 한국여자들은 레즈비언갖고 한국남자들은 게이 같냐고 (좀 붙는듯한 바지에 여자 머리처럼 커트치는..요즘 연예인들 같은 머리스탈+명품치장 남자들ㅋㅋ)….아무래도 외국애들이 너무 게이/레즈비언에 좀 필요이상으로 민감한것도 사실이지만 만약 외국인들의 그런 시선이 맘에 들지 않으시다면 그냥 팔짱 안끼시는것도 추천해볼만 합니다.

단, 강요는 아닙니다. 왜? 죄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