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일본극우파들과 친일파들과 이해관계를 같

저는 봉천11동 196-272 현대맨션401호에 살고 있는 32살된 남성인 최성욱입니다. 저는 꼭 해야 할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께 먼저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또 인간노무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정치에 관심이 있는한 대통령의 지지자였고 현재도 지지자입니다.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판단할만한 사안을 통해 통해 짐작하고 있는 범위에서나 공적으로 대통령에 대해 알려진 정보를 보면 현재 대통령은 치명적으로 고립되어 있고 민주주의와 양심적인 시민사회가 정보공작을 행하는 테러집단에 의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정치인은 수많은 사람들과 공통적인 이해관계를 갖는 사람이라고 할수 있을겁니다. 민주주의와 반민주주의 지역주의대 반지역주의등 사회의 모든사람들이 관계가 있는 커다란 접점이 형성되어 있고 이접점의 한복판에서 사람들과 공통적인 이해를 갖는 사람이 바로 정치인입니다..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일기예보의 기상도처럼 저기압과 고기압사이에 장마전선같은것이 형성되어 있고 그 충돌의 한복판에 정치인이 있다는겁니다. 정치인의 생명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이해관계를 같이 하고 있느냐 하는것일겁니다.

노무현대통령은 얼마나 많은 사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이해가 관련이 있는 정치와 연관을 갖고 있습니까? 노무현 대통령
은 고립된 정치인이 아닙니까?

저는 서프라이즈라는 대통령이 글을 올린 사이트에 지금같이 실명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었고 이곳에서 정치공작을 하는
사람들 익명의 테러범들에 의해 조종당하는 사람들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심각한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도덕적인 파탄이고 상대세력을 조종하는 정치공작으로 대한민국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하는 테러행위입니다.

저는 몸과 마음이 불편했던 관계로 핸드폰이나 집전화같은 통신수단도 없고 집에 인터넷도 없으며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수 있는 상황도 안되었습니다. 완전히 외부와 두절된 사회적으로 고립된 상황이었는데 이런 상황을 악용해서 테러범들이 저라는 사람에 대해 거짓증언하고 테러범들의 거짓말이 없었던것처럼 피해자인 저와 가해자인 자신들을 뒤바꾸는 행위를 했고 이같은일이 수십명의 일반사회인과 국가기관의 공무원 경찰들에게 까지 퍼져 정치공작에 의한 간첩조작사건같은식으로
저를 매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웹과 핸드폰 정보기기에 의한 도감청과 집단스토킹 몰래카메라등이 연관되어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제가 지금 글을 쓸만한 시간과 체력이 모자라기 때문에 조금 쉬고나서 쓰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은 가족과 형제 이웃, 사회공동체의 민주주의와 인권이 붕되되는 치명적인 상황들입니다.

대통령 그리고 또 이글을 읽는 여러분께서는 자신들이 정보공작에 의해 인형같은 존재로 전락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
십니까? 지금의 정치상황 그리고 대통령의 행보와 민주개혁세력의 위기를 보면서 저는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 구체적인 내용을 말할수 없어 더 답답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공작이 대세이고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과연 인권이 유지되고 공동체가 평화롭게 발전해 나갈수 있을지 저는 커다란 걱정을 하고 있고 이 위험이 구체적이
고 물리적이며 치명적이라는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께서 반드시 아셔야 할 사실을 알게 되면 그 부도덕성과 위험성에 때문에 경악하게 될 사실들을 글로 쓰겠습니다. 저의 신체의 건강과 안전이 허락하는 한 진실을 밝히기 위한 글을 써나갈것입니다.

대통령과 시민여러분개인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바라면서 글을 줄이고 시간이 허용하는한 계속해서 이어나가겠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일본극우파들과 친일파들과 이해관계를 같이 하는 이들에 의해 보이지 않게 지배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해 아실겁니다. 저의 기억으로 애덤스미스가 말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덤스미스는 경제를 보이지 않는 손에 맡겨야 한다고 했지만 모든 것을 보이지 않는손에 맡기면 문제가 생깁니다. 보이지 않는 손은 인간이 만든것이고 오늘날 디지털 정보사회에서 총체적 경제시스템과 보이지 않는 손도 움직일수 있는 힘이 인간공동체에 대해 이기적이고 적대적이며 공격적이고 파괴적이며 충동적인 테러집단에 넘었가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테러범이 제가 처한 상황에 대해 암시적으로 쓴 글에 목이 갑자기 잘린 사체의 머리가 잠깐동안 살아서 자신의 몸통을 보며 느끼는 충격과 경악을 이야기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지금 저의 심정은 머리에서 몸통이 잘려나간 여러분들이 스스로의 머리가 몸에서 분리되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것을 아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모든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제가 아는한 부동산투기에 대한 참여정부의 입장이 가장많이 다뤄진 최고의 쟁점사안일겁니다. 과거 군사정권아래서 천문학적인 금액의 자금을 익명으로 만들어 여기서 나오는 소위말하는 떡값으로 부패한 정치조직을 운영한 사실이 있습니다. 금융실명제등으로 이를 막아냈지만 또다시 큰 부패의 기술이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