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현주소

우리나라의 현주소
 대통령께서 자신의 몸도 돌보지 않고 밤이고 낮이고 해외를 돌며 세일즈 외교에 힘을 쏟고 있다면 최소한 방해를 한다거나 딴지를 걸다거나 비방을 해서는 안된다. 그래야만 사람이고 그래야만 죽어도 떳떳한 것이다.하지만 요즘 포털의 좌파 알바들내지는 그들과 동조하는 좌파들의 글들은 온통 대통령에 대한 비방과 저주뿐이다. 어떻게 하면 여론을 왜곡할 수 있을까를 놓고 온 종일 골몰하고 연구하는 집단처럼 보인다. 중동에 원전을, 그것도 역대 최고의 가장 비싼 가격의 수출길을 튼 대통령이 비번엔  인도로 날아가서 정말 그 누구도, 어느 국가원수도 쉽게 할 수 없는 치적을 세웠다. 이 치적은 곧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열매가 될 것이고 날이 가고 시간이 갈수록 그 성과는 국민들의 눈에 보일 것이다.  그럼에도 어김없이 좌파들은 온갖 포털에 대통령과 그 가족 일부에 대한 비방과 저주를 퍼붓고 있다. 민주당이 가족까지 데리고 외교현장을 갔다고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우르르 온라인으로 몰려 들어 전후 사정과 실제 내용도 잘 모르면서 무조건 대통령과 가족을 비방, 저주, 욕을 보이고 있다. 이래서야 되겠는가? 자신과 정치적 지향점이 다르다고 하여 국가원수를 그렇게까지 비방하고 저주하고 욕을 보이고 깍아내리는 것이 우리나라의 좌파들의 현주소이다.  이들 좌파들은 국가고  국민이고 뭐고 없는 그런 사람들이다. 자신들의 불순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무조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비방부터 하고 본다. 마치 빨치산이나 빨갱이들이 예전에 하던 수법처럼 정말 치졸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 예사롭지 않은 수준인 것이다. 적어도 지금까지 내 눈에 보였던 이 나라의 좌파들은 그렇다.  아무리 백번을 양보한다고 해도 이명박 대통령이 좌파들이 늘 그렇게 욕을 하고 비방을 하듯 그런 대통령이 아니다. 이것은 국민다수가 알고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좌파들은 이렇게 비방하고 여론을 왜곡해야만 다음 대선에서 좌파들이 집권을 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비방과 왜곡으로 점철된 잘못된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치졸하고, 더 이상은 이 나라에서 같이 호흡을 하고 싶지 않은 집단이 아닐 수 없다.  실력이 없고 자신이 없으면 자신의 실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키우고 그런 다음에 정정당당한 방법으로 도전장을 내밀어야 한다. 공부 못하는 아이가 가방만 무겁다고, 지금의 좌파들이 꼭 그런 꼴이다. 좌파들의 언행의 반성을 요구한다. 물론 제 버릇 개 못 줄테지만.